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퇴직연금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광주비아농협을 찾아 감사행사를 열었다.
25일 농협광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24일 광주 비아농협에서 '퇴직연금 우수농축협 사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연금사업 발전에 기여한 광주비아농협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협은행과 농축협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폭염이 시작되는 6월, 경기농협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다. 포도 봉지를 씌우는 손길 옆에는 흰 셔츠 차림의 간부가 섰다.
같은 날 다른 현장에서는 취약계층에 양파를 건네고, 어르신들의 금융 피해를 막는 보험 가입을 도왔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농심(農心)을 보여준 하루였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이
수원축산농협이 한우농가의 개량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문박사 강사진을 직접 투입하며 현장 밀착형 기술교육에 나섰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조합장 장주익)은 이날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참여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암소 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우뿌리농가 육성사업'은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농협이 폭염과 생활불편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와 호법농협·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가 각각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수원시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9월말까지 운영한다. 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시민에
폭염이 오기 전에 먼저 움직였다.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경기 현장을 찾아 쉼터를 점검하고, 경기농협은 같은 날 김치 나눔과 농촌 일손돕기까지 동시에 실천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경기 양주시 백석농협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이용객들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본격적인 여름 폭염을 앞두고
농가인구 절반이 65세 이상…따로 짓는 농사 한계남포농협 조합원 61% 참여…작업량 50% 늘어정부, 2030년 공동영농법인 100곳까지 확대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부담이 겹치면서 농가별로 따로 농기계를 쓰고 인력을 투입하던 영농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정부가 농지를 모으고 농작업을 함께하는 공동영농 확산에 나선 것도 고령농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장주익, 이하 수원축산농협)이 상반기 경영성과를 전면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은 이날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대의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했다.
대의원회에서는 202
농협 광주본부는 동곡농협이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 하산동 영농자재판매장에서 조합원 대상 ‘소형농기계 전달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조합원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소형농기계구입보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동운 동곡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조합원 등 30여명
비가 내리는 과수원이었다. 우비를 걸친 사람들이 사과나무 사이를 오갔다. 농부가 아니었다. 형광 우의 위에 '농심천심(農心天心)' 로고가 선명한 이들은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들이었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은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농식품부, 대만 등 동남아에 햇양파 수출 지원단수 늘며 공급과잉 우려…조생종 격리 이어 비축 확대도 검토
양파 풍년이 농가에는 가격 폭락의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재배면적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작황이 좋아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크게 늘면서 산지 가격이 흔들리고 있다. 일부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하고 밭을 갈아엎는 상황까지 벌어지자 정부는 국내 시장에
한국양토양록농협 안현구 조합장이 NH농협생명의 신상품인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서울지역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양토양록농협은 8일 본점에서 NH농협생명 신상품 1호 가입 행사를 열고, 안 조합장이 직접 상품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와 요양·간병에 대한 경제적 대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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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농협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열무김치 400상자를 목포시에 기탁했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농협은 지난 7일 열무김치 400상자를 전달했다. 기탁 물품은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경로당 202개소와 저소득가구 198세대에 지원됐다.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지원
낡은 축사 옆, 세월의 결이 그대로 드러난 농가 마당이었다. 지팡이를 짚고 나온 어르신 내외 앞에 수원축산농협 장주익 조합장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내밀었다. 빨간 카네이션을 받아든 어르신의 얼굴에 주름만큼이나 깊은 웃음이 번졌다.
수원축산농협(조합장 장주익, 이하 수원축협)은 어버이날을 앞둔 7일 남녀 최고령 조합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 개최…국회에 신중한 논의 요구관치 감독·감사기구 신설·중앙회장 직선제 전환 반대…“개혁 아닌 개입”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농민과 농축협 조합장들이 다시 집단행동에 나섰다. 21일 농민 조합원 2만여 명이 참여한 결의대회에 이어 일주일 만에 국회에서 공동선언식을 열고, 농협 자율성을 훼손할 수 있는 조항을 폐기하라
조합원 94.5%·국민 95.1% “농협개혁 필요”…정부, 설문 앞세워 정면돌파직선제·감사위 찬성 우세…중동 대응·농지 전수조사·기본소득도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7일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영 환경 속에서 농협의 문제를 방치한다면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고, 갈등 장기화의 피해는 고스란히 농업인의 몫”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조합원 94.5%·국민 95.1% “농협개혁 필요”…정부, 설문 앞세워 정면돌파직선제·감사위 찬성 우세…중동 대응·농지 전수조사·기본소득도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7일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영 환경 속에서 농협의 문제를 방치한다면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고, 갈등 장기화의 피해는 고스란히 농업인의 몫”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권역별 설명회에 400여명 참석…“설명회 아닌 통보” 성토“통제보다 자율·속도보다 방향”…공청회 등 충분한 숙의 요구
농협법 개정안을 둘러싼 농업 현장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가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개정안 취지를 설명했지만, 참석한 조합장과 농업인들은 농산물 가격 안정, 농가소득 증대, 유통구조 개선 등 농민이 체감할 대책은 빠진 채 지배
전국 34개 품목협의회 회장단, 14일 건의문 채택“자율성 침해·비용 증가·정치화 우려…공론화 거쳐야”
농협법 개정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예 농산물을 생산·유통하는 품목농협 조합장들이 농업인 의견수렴을 전제로 한 신중한 제도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개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방향의 개정에는 우려
농협중앙회, 전국 농축협 조합장 1108명 대상 설문감독권 강화·감사 독립기구·회장 직선제에 반대 의견…“현장 의견 수렴 필요”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개혁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기보다는, 현장 의견 수렴과 충분한 공론화 없이 제도 개편이 일방적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문제
지난 2일 한국문화원연합회(이하 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대진 신임회장을 만났다. 김대진 회장은 선대부터 성남지역에서 살아온 원주민으로 판교 낙생농협 조합장과 판교신도시개발추진위원장, 성남시의원, 성남시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대진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연합회가 우리 문화발전에 보다 기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드는 그릇’으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