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초여름 대표 과일 판매 시작식이섬유와 비타민 풍부해 건강 관리에 효과적
농협유통 하나로마트가 충청북도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과즙이 풍부한 자두와 새콤달콤한 살구를 올해 처음으로 판매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10일부터 영동 지역에서 생산된 자두와 살구 판매에 돌입했다. 자두는 동의보감에서 몸의 열과 열독을 다스리는 과일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도다리쑥국용 도다리를 비롯해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이 도다리는 봄에 새살이 올라 영양학적으로 봄철에 즐기기 좋다. 섭취 방법은 회로도 먹고, 도다리쑥국, 도다리 미역국, 도다리 조림 등이 있다. 도다리쑥국은
1~5만원대 가성비 및 프리미엄 양분1인 가구 맞춤 소포장·개별용기 편의성↑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쌀·잡곡 선물세트를 엄선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농업인이 자연 속에서 정성껏 길러낸 쌀과 잡곡 선물세트는 1만 원대 실속형부터 5만 원대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한 가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인 농협유통은 열량이 적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한겨울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봄나물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달달하고 고소한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1단·3780원)를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딸기의 고장 충남 논산 지역에서 출하된 ‘킹스베리’를 올해 처음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킹스베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체 개발한 신품종 딸기로, 이름처럼 일반 딸기보다 2배 이상 크고 부드러운 과육과 풍부한 과즙을 느낄 수 있으며 은은한 복숭아향이 난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는 다음달 4일 ‘단감데이’를 앞두고 단감을 제철 과일로 추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남 하동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감에는 카로틴(비타민A를 함유한 황적색의 색소)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는 귤의 두 배나 되는 양이 들어있다.
체내에서는 비타민A로 변하는 카로틴과 비타민C의 상승효과로 몸의 저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부산 북구에 있는 하나로마트 부산점을 20년 만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모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2일 정식 재개장하는 하나로마트 부산점은 쇼핑 동선 및 공간을 확장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고 트렌드 상품 강화와 함께 소용량부터 대용량 상품까지 취급하는 소매·식자재 복합 매장으로 탈바꿈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15일 초복을 맞아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탕용 닭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무더위와 장마에 더 힘들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전날 방배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 초복 보양식용 ‘목우촌 삼계탕’ 등 가정간편식(HMR)과 닭 200여 마리에 해당하는 식재료를 기부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내달 4일 입춘을 앞두고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고로쇠 수액’을 선보였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뭇과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봄철에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리는 것을 채취한 것이다.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데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각종 천연 미네
농협유통이 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2023년 설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알리고 있다. 하나로마트는 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38개 점포에서 사과·배·한우 등 247개 선물세트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우박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보조개 사과' 판매를 통해 과수 피해 지원 대책을 신속히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11일부터 13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우박 피해 농가 보조개 사과(2kg/봉지) 1봉을 4980원에 판매한다. 준비된 행사 물량은 5톤가량이다. 사진제공 농협유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양재ㆍ창동ㆍ전주점 등 전 점포에서 1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판매가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선물세트를 최대 3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면 행사카드(농협ㆍ국민ㆍ삼성ㆍ하나ㆍ씨티ㆍ전북은행)로 15일까지 결제하면 16일 이후부터 원하는 날짜에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상상인그룹은 코로나19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농민을 돕기 위해 ‘착한상상인 소비자 운동’을 추가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인그룹은 2017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 연례 행사로 전 임직원 가정에 삼겹살, 채소 및 과일을 선물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 이번에는 상상인그룹이 맞춤 휠체어를
농협유통이 목우촌 프로포크 삼겹살과 목심을 각각 990원(100g)에 선보인다.
농협유통은 목우촌 프로포크와 손잡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하나로유통, 충북, 대전 등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19일까지 삼겹살과 목심을 각각 100g당 99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장에서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우리 과일과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농협유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 모음전을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요즘 캠핑이 활성화하면서 기존 인스턴트식품보다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함께 나눔의 해’를 실천하기 위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기업인 ㈜PMC프러덕션과 공동으로 ‘하나로봉사단’을 출범해 보다 다채롭고 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2010년 말 시작된 1318 해밀지역아동센터의 결손가정 청소년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