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특집]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캠핑장에서도 건강하게… 과일·채소 최대 35% 저렴하게

입력 2017-07-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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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장에서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우리 과일과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농협유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 모음전을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요즘 캠핑이 활성화하면서 기존 인스턴트식품보다는 건강에 좋은 우리 과일과 채소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져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20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심 속 신선창고’라는 주제로 제철 농수산물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거봉 1만1400원(2㎏·박스), 복숭아 1만5400원(3㎏·12내), 자두 7900원(1.4㎏·팩), 아오리사과 5500원(1.5㎏·봉), 양파 2980원(1.5㎏·망), 대파 1880원(1단), 프로포크 앞다리 1700원→1090원(100g)에 판매된다. 또 중복을 맞이해 21일부터 23일까지는 완도 활전복을 1만8800원에서 9900원(중·6미·팩)으로 초특가 할인하는 등 무더위 속 고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다.

‘도심속 신선창고에서 만나는 강원도 우수농산물’ 기획전은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파프리카 780원(개), 브로컬리 2880원(2입·봉), 애호박 1080원(1개), 찰토마토 6900원(4㎏·박스)을 할인 판매한다.

고객들의 건강한 쇼핑을 위해 20일 양재점 2문 과일 매장 입구에 우리 과일주스 전문점 ‘올리주스’가 오픈했다. 올리주스는 “올(All·모두) + 리(利·이롭게)”가 합쳐진 것으로, 우리 고객에게 이로움만을 드리겠다는 농협유통의 고집이 만든 100% 국산 과일주스 전문점으로 양재점에서 직접 운영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고객들에게 건강에 좋은 제철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도심 속에서 쇼핑의 시원함과 건강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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