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TS, 항공방제용 드론 안전관리·행정간소화 업무협약기체·보험·자격 정보 연계해 중복 서류 줄이고 농한기 합동점검 추진
농업용 드론으로 항공방제업을 하려는 사업자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관련 서류를 이중으로 제출해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두 기관은 드론 정보 시스템을 연계해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농업용 드론 사고 예방을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대동은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출시 예정인 인공지능(AI) 트랙터와 농업용 드론 등 신제품 관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23일까지 경남 창녕군 대동 비전 캠퍼스에서 2주간 진행됐다. 한 기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총 4차수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
이엠앤아이는 인도 정부의 쇼바 카란들라제(Shobha Karandlaje)와 만나 차세대 소재 개발 기술과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소개하고 인도 중소기업(MSME) 대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란들라제 장관은 집권당 버라티야 자나타 파티(BJP) 소속의 중앙각료다. 카르나타카 방갈로어 노스 지역구 하원의원이자 인도 MSME·노동·고용부
이달 16∼20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가 3만 헥타르가 넘었다. 돼지 폐사도 1000마리에 육박하는 등 가축 피해도 컸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4일 기준 7월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3만239ha를 기록했다. 시설하우스 파손은 44ha, 농경지 유실·매몰은 376ha였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
우리에게 친숙한 농기계인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는 줄고 농업용 드론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요 ‘농업기계 보유 현황’ 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농업기계 보유 현황조사는 통계청 승인통계로 매년 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요 농업기계 16종의 현황을 지방자치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 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인투스카이와 드론용 레이다 시스템 개발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투스카이는 산업용 드론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드론 장착과 미션 컴퓨터 연결용 전후방 충돌 방지용 60GHz 4D 이미징 레이다 센서 개발 및 공급 △농업용 드론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식량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글로벌 밀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세계 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1.5%에 달한다. 러시아는 세계 비료 수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식량 공급망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화석연료 가격 상승도 식량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식량 생산과 유통에 에너지가 밀접한 연
대유가 농업용 드론 전용 비료를 추가로 출시한다. 항공방제에 역량을 쏟으며 드론 농업 시대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대유는 상반기 내 드론 전용 신기술 규산(MSA, Mono-Silicic acid)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규산은 벼농사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원소다. 이번 대유에서 개발한 규산은 혼용이 용이하고 작물에
농업용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심바이오틱은 지난해 김보영 대표를 비롯한 청년 엔지니어 2명이 창업했다. 창업 전부터 10
8월 15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농협이 농기계 보급과 영농자금 대출금리 인하 등 1000억 원 규모의 상생 행사를 추진한다.
농협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1000억 원 규모의 다양한 상생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전국 농축협에 400억 원 규모의 농업용 드론, 지게차 등 농기계와 인력 운송용 승합차 등을 보급한다. 농업인 영농
지난 연휴 인터넷 검색을 했다. 며칠 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죽음의 계곡’은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캘리포니아 금광을 찾아 이주하던 이주민들이 이곳을 통과하다가 죽을 고비를 넘길 정도로 악명을 떨쳤던 곳으로, 기술사업화 과정에 인용된 용어다. 흔히 기술의 제품화 단계에서 겪게 되는 위기를
농촌의 고령화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통계청의 2019년 농림어업조사결과를 보면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46.6%로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율 14.9%보다 약 3배에 달한다. 농업 경영주 평균연령은 68.2세로 전년 대비 0.5세 증가했고 70세 이상 경영주도 2.0%를 차지했다.
더 늦지 않도록 우리 농업에 젊은 피가 공급돼
뉴로스 자회사 케이드론은 충청북도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주최로 열린 드론 활용 직파 재배 현장 연시회에 시범 드론으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는 음성군수, 충북도 농기원장,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장, 각 시ㆍ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철진 대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 노동력 문제 해소와 농업
뉴로스가 자회사 케이드론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 시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의 적극적인 방역 소독 작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다중 이용시설인 한국도로공사 부여지사 관내 부여백제휴게소의 방역 협조 요청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케이드론은 부여백제휴게소(양방향)를 필두로 벌곡휴게소(대전방향) 및 다중이용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농자재와 드론이 베트남 농업 생산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17일 전북 익산 재단 본사에서 '2019년 베트남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재단은 2017년부터 베트남에 농기자재 테스트베드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개사 18개 제품에 대해 메콩델타 지역 하우장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드론) 검정을 위한 실내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마련됐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업용 드론의 '실내 검정시스템'을 구축하고 10일 시연회를 개최한다.
지금까지 농업용 드론의 항공방제 성능시험은 야외에서 실시할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기상조건에 따라 시험이 가능한 날에 제약이 있었고, 온도와 풍속의 영향 때문에 맑은 날 새벽
◇기획재정부
9일(월)
△기재부 1차관 07:30 거시경제 금융회의(서울청사)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석간)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재정위원회 Bureau 이사로 선임(석간)
△2016년 국민이전계정 결과
△모바일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 오픈
△KDI,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국제컨퍼런스 개최
10일(화)
뉴로스가 인공지능(AI)를 탑재한 드론 개발에 착수한다.
3일 업계와 회사 따르면 뉴로스는 에이아이네이션과 ‘한국형 산업 AI(K-Vertical AI)’를 적용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 인공지능이 탑재된 농업용 드론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에이아이네이션, 서울대 NCIA 연구실, 뉴로스, 케이드론 등이 참여한다. AI전문기관
택시운전사를 선망하던 시대가 있었다. 차량의 증가를 운전자가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던 시절. 그때만 해도 운전면허증은 우월함의 상징이었다. 미래에도 그런 시대가 올까.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다. 바로 최근 유행하는 드론 얘기다. 이제 드론은 사람을 나르고, 농기계로 쓰고, 짐을 배달하고, 군사용으로도 쓰인다.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드론을 보면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