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호 A-벤처스’ 선정…국가별 식품 규제·표시 기준 자동 분석북미·중동 수출 지원 성과…지난해 매출 37억원, 올해 70억원 목표
국가마다 다른 식품 규제와 라벨링 기준이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걸림돌로 꼽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데이터로 풀어내는 푸드테크 기업을 이달의 농식품 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 성분·영양 정보와 국가별 규제를 자동 매칭해
3월 31일까지 접수…연구개발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 PoC 지원기업당 최대 700만원 실증자금·투자 연계…벤처창업 지원사업 가점 부여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와 손잡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현장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첨단 식품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 대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
농식품부, 제81호 에이(A)벤처스로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선정AI·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펫푸드 구독…매출 1년 새 3배 성장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예측·진단하고, 맞춤형 식단과 펫푸드를 제공하는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농식품 분야 유망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흐름 속에서
예비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업까지 전 주기 지원사업화자금·투자유치·판로 연계…2월 23일까지 접수
농식품 분야 미래 창업 주역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벤처 지원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예비 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반 기업까지 총 355개 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투자, 판로를 연계 지원해 농식품 벤처 생태계를 확장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
영유아의 식습관과 섭취량, 성장 단계까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리하는 맞춤 이유식 서비스가 정부의 유망 농식품 벤처로 선정됐다. 출생아 수는 줄고 있지만 한 아이에게 집중 투자하는 ‘VIB(Very Important Baby)’ 소비가 확산되면서, 영유아 식생활 관리 시장에서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새로운 성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
AI·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농장 플랫폼’으로 도시를 농업 생산 거점으로 전환인천공항 스마트팜 매장 이어 뉴욕 유통망 진출…“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로 도심 속 농장을 운영하는 스마트 농업기업 ‘퓨처커넥트’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달의 ‘A-벤처스’로 선정됐다. 퓨처커넥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산물 생산과 유통의
농식품부, '농업‧농촌 청년정책 추진 방향' 발표청년 농업인 중심 정책에서 농산업-농촌 창업까지 정책 범위 확장송미령 장관, '청년과 함께 농업·농촌 미래를 열다' 주제로 현장 토론회 개최
농식품 분야 고령화 심화와 젊은 인력 유입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정부가 청년과 함께 만든 해결책을 내놨다. 핵심은 농업·농촌 청년정책의 범위를 기존 농업 생산 중심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2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RO 2024, COEX Stage)에서 '농식품 청년 氣-UP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농진원이 육성한 스타트업 선배기업 3곳과 청년(예비)창업가 및 대학생 140명(경북, 강원, 경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산업의 미래를
CJ제일제당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혁신적인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CJ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론티어 랩스 4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론티어 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농수산 분야 벤처기업 성장 마중물 역할 톡톡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 눈부신 성장세 눈길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관리하는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가 농수산 분야 벤처기업 성장세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3일 농금원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는 2010년 첫 출범 후 지난해 말까지 691개 기업에 총 1조3421억 원을 투자했다.
민간자
하이트진로는 농식품 벤처기업 ‘팜조아’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 투자이며, 2018년 첫 투자 이후 누적 기준 서른 번째 투자이다.
팜조아의 핵심 사업은 냉동 농산물이다. 개별 급속 냉동(IQF : Individual Quick Frozen) 특허 등 냉동 채소와 밀키트 패키지의 핵심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직영 농
미생물과 천연소재 등을 이용해 친환경 축산식품을 개발하는 농업회사법인 가야바이오가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이달의 에이(A)-벤처스 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 가야바이오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3월 누적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은 3427억 원(96건·4월 5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밀집
푸드콘텐츠 스타트업 밀집은 임팩트-이크럭스가 운용중인 농식품벤처 투자조합으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밀집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자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밀집은 ‘식사
농식품 벤처 창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과 인턴을 매칭하고 활동비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 마련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식품 분야 청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활동 지원과 창업 저변확대를 위해 '농식품 벤처창업 인턴제' 사업 참가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예비창업자의 현장 실무지식 습득과 성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
개인 맞춤형 숙성 한우를 개발하고, 인공지능(AI) 활용한 숙성기를 판매하는 '주식회사 한우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에이(A)-벤처스 기업으로 주식회사 한우연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
디지털 농업 현장 정착 추진…특허 기술 기반 사업화 성공률 높여야식량안보 대비 종자 보급량 확대…기능성 농작물 농가 소득 향상 연결
"디지털 농업의 현장 정착을 위해서는 스마트팜 표준 확립과 기술·기자재의 현장 검증 문제를 해결애야 합니다. 디지털 농업은 농촌의 인구감소, 농업인구 고령화를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은 이투
메가스터디가 투자전문 자회사 메가인베스트먼트를 매각했다. 이는 손은진 메가스터디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투자 강화’를 외친 지 불과 두 달만의 일이다.
메가스터디는 자사 투자 부문을 통해 투자사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지만, 갑작스런 투자사 처분으로 사업이 갈피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가스터디는 지난
해상 운송용 냉동컨테이너를 버섯 재배용 스마트팜으로 개발한 주식회사 '도시농사꾼' 농업회사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2018년 창업한 도시농사꾼은 컨테이너형 버섯 스마트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