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농식품 청년 토크콘서트로 창업 붐업!

입력 2024-07-29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경.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경.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2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RO 2024, COEX Stage)에서 '농식품 청년 氣-UP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농진원이 육성한 스타트업 선배기업 3곳과 청년(예비)창업가 및 대학생 140명(경북, 강원, 경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창업에 대한 도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배기업으로 참여한 미스터아빠, 단미푸드, 조벡스는 각 기업의 창업 동기와 성장과정에서의 고난 극복과정 등 창업스토리를 공유했다.

청년(예비) 창업가의 다양한 질의와 스타트업 선배기업의 답변과 조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토크콘서트 시간 이후에는 농식품 벤처창업 관련 퀴즈쇼 '도전 창업-벨' 프로그램 등도 진행됐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젊은 시절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창업가 정신이 결국, 국가와 농식품 전후방 산업을 발전시키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청년(예비)농산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0.52%
    • 이더리움
    • 3,00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7%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