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안전 강화와 주택시장 안정, 디지털 전환을 통해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연)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건설산업은 GDP의 약 15%를 차지하고 200만 명 이상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국가 핵심 산업”이라며
부동산플래닛 ‘서울시 오피스 매매 및 임대시장 동향 보고서’
지난해 11월 서울 오피스 빌딩 거래 건수는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저가 거래 위주로 이뤄지며 전체 거래금액은 7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실 매매시장 역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동반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13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서
휴비스는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는 시무식에서 “지난해는 회사의 적자 구조를 끊어내고 반드시 턴어라운드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동반 하락상업용 건물은 잠실주공5단지 종합상가 1위
내년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올해보다 0.63% 내려가고,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도 0.68% 하락한다. 1㎡당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오피스텔은 2년 연속 서울 강남구의 ‘아스티(ASTY) 논현’, 상업용 건물은 송파구의 ‘잠실주공5단지 종합상가’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31일 이 같은
서울 주요 원룸·빌라(연립·다세대) 전월세 시장에서 실제 전세·월세 실거래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 신사·논현동 일대로 조사됐다.
24일 부동산플랫폼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2~3년간 거래된 원룸·소형 빌라 전월세 실거래가에서 지역별 가격대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세 실거래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 신사·논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가 강남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미스토홀딩스는 2026년 중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싸이칸타워로 본사 사옥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미스토홀딩스는 1999년 설립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옥을 떠나, 2019년 7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이스트센트럴타워 임대
동부건설은 윤진오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15일 밝혔다.
주택건설의 날은 주택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종사자의 공로를 기리는 공식 행사로 올해는 주택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등에 기여한 48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산업 경쟁력 강화
한국건설경영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3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건설·주택시장 활력 제고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건설·주택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진단하고 민간주택 시장 활성화, 공사비 적정화, 중복규제 개선 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아우디 A6 e-tron이 대상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정유진(왼쪽) 아우디 본부장이 시상자 김성태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렸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폴스타 폴스타 4가 대상 한국자동차공학회장상(퍼포먼스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김세배(왼쪽) 폴스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파트 실장이 시상자 손영욱 한국자동차연구원 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KGM 무쏘 EV가 대상 한국자동차공학회장상(R&D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한종희(왼쪽) KGM 상무가 시상자 손영욱 한국자동차연구원 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렸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기아 EV4가 종합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이혜영(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장(상무)이 시상자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렸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이 종합대상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이철민(왼쪽)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상무)이 시상자 최윤석 산업부 미래모빌리티팀 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 라운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각부문 수상자와 시상자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철민(앞줄 가운데)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상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혜영(앞줄 오른쪽 두번째) 기아 국내마케팅실장(상무), 한국자동차공학회장상(R&D부문
장기화된 건설 경기 침체로 인테리어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샘이 B2C(기업 소비자간 거래) 투자 전략으로 업황 부진의 돌파구를 찾고 있다.
한샘은 2023년 2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매출은 4414억원, 영업이익은 68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프리미엄 전략을 비롯
민간투자 건축물 임대차 피해 막기 위해 건축물대장 ‘기부채납 사항’ 기재
서울시가 기부채납 건축물 임대차 사기로 10억 원 이상 피해를 본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씨 사례와 같은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는 13일 건축물대장에 ‘기부채납 관리운영’ 관련 사항을 의무적으로 기재(규제철폐 153호)하고 건축전문위원회와 소규모주택정비 통
김종국, “재테크 전혀 안 하고 저축만 해”한 달 개인 생활비로 ‘98만 원’ 정도 사용논현동 빌라 ‘62억 원’ 현금 풀 매수
직장인 대부분이 재테크에 뛰어드는 시대. 가수이자 방송인인 김종국은 오히려 단 하나의 원칙으로 자산을 불렸다. 복잡한 투자 대신 절약과 저축에만 집중한 결과 그는 서울 강남의 62억 원대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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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전자상가와 강남 논현 가구거리 일대가 각각 신산업과 창업 중심의 혁신거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30일 전날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와 제2차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각각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19·20동 지구단위계획’과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 등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용산
신영그룹은 ㈜신영과 ㈜신영에셋의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부동산 개발 직무를 포함해 그룹의 핵심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인재 확보를 목표로 한다.
㈜신영은 △부동산 개발 △분양 마케팅 △분양관리 △리테일 △자금 △인사 등 부문에서, ㈜신영에셋은 △투자자문 △임대차사업 직무를 모집한다. 각 직무별로 신입과 경력직을 구분해 지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