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올해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의 65.4%인 1384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먼저 학생부종합위주전형의 모집인원은 작년 512명에서 573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대표전형인 숙명인재전형으로 518명을 선발된다. 글로벌협력전공과 앙트러프러너십전공은 해당 전형에서 처음으로 신입생이 모집된다.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1단계는 서류 100%,
서강대학교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1262명을 선발한다.
서강대는 수험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부종합(자기주도형)전형에서 학교생활보충자료를 전면 폐지한다.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에 담기지 못한 자기주도학습 사례와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는 의도에서 시행됐으나,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필수서류로 여겨져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수험생
건국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 3328명의 64.8%인 2157명을 선발한다.
수시 선발 전형은 정원 내에서 △KU자기추천전형(788명) △KU학교추천전형(475명) △논술우수자전형(465명) △예체능우수자전형(48명) 등이 있다.
KU자기추천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연세대는 올해 수시전형에서 수험생들의 입시 준비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틀을 유지했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20% 확대하고, 특기자전형과 논술전형 인원을 축소했다. 이에 따라 특기자전형으로만 선발하던 언더우드국제대학 모집인원의 일부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또 전형 간소화의 일환으로 논술전형의 배점을 논술성적 100%로 한다.
전형별로
청주시 출연기관에서 사무총장이 문제와 답안을 유출해 물의를 빚고 있다.
27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은 지난달 21일 홍보·문화·경영 분야 신규 직원 5명을 채용하는 공고를 냈다. 1차 서류 전형 후 논술시험을 거쳐 채용하는 방식이었다.
이 과정에서 김호일 사무총장은 친분이 있는 A씨에게 외부 출제위원이 제출한 문제와 모범답안을 줬다
시중은행들이 올 상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최근 불거진 ‘채용비리’ 불똥이 튈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금융감독원에서 시작된 채용 비리 후폭풍이 은행권을 덮치면서 조그만 의혹이라도 불거질 경우 조직적인 인사 비리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표면적으로 “채용비리와 무관하다”며 선을 긋고 있지만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각 은행 인사
베트남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의 발언이 고등학교 논술시험 주제로 등장해 화제다.
1일(한국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는 호치민시의 다오 손 타이 고등학교에서 박항서 감독이 U-23 베트남 대표팀에게 건넨 말을 논술시험 주제로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다오 손 타이 고교 11학년(한국 고교 2학년) 문학 그룹을 담당하는 응우옌 투 트랑 교사는
성균관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 논술시험을 수험생 총 5만 1,314명을 대상으로 25~26일 시행한다.
성균관대 입학처(처장 이상구)에 따르면 토요일 시행되는 논술시험은 2만 1,626명이 3교시(08:40∼10:20, 12:40∼14:20, 16:40∼18:20)로 나눠 응시하고 일요일엔 2만 9,688명이 2교시(10
경북 포항 지진 여파로 16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뒤인 23일로 연기됐다. 이에 따라 수능 관련 일정은 물론 향후 대학입시 일정도 줄줄이 밀릴 것으로 보여 수험생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춘란 차관 주재로 브리핑을 열어 수능 연기에 따른 후속조치를 발표한다.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