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재고 상품으로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기업 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제5회 친환경 기브그린(GIVE GREEN) 캠페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고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빙플러스는 한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9일 ‘2024년 공공 녹색구매 이행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 구매 제도를 운영하면서 제도 이행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수여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이 나란히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
뷰프레임 창호,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동시 수상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도 녹색상품 포함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수상했다.
LX하우시스는 23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
현대건설이 ESG 전략 체계를 고도화하며 2045 밸류체인 기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로드맵 이행을 가속한다.
현대건설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과 성과, 신규 전략과 실행 과제 등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새로운 비전 'We Build a Sustainable Future'
대ㆍ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거래 관계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의 영향력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상장 대‧중견기업 199개사가 지난해 자율공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협력사 행동규범을 분석한 ‘대‧중견기업 공급망 관리 실태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국내 기업의 공급망 ESG 관리현황과 변화 추이를 파악해 협력 중소기업의 효과적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에서 출시한 ‘베이킹소다’가 ‘2024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환경부 등이 주관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 중 소비자에 덜 유해한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부여한다. 2021년부터 화학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사
코웨이는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환경 가전 10개 제품이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전국 20여 개 소비자·환경단체와 400여 명의 일반 고객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환경 개선 효과가 우수한 상품을 심사하는 상이다.
이번
LX하우시스는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하우시스의 제품인 LX지인 PF 단열재를 비롯해 뷰프레임 창호, 지아패브릭 벽지, 에디톤 컬렉션 등이 선정됐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단열재 제품은 11번째, 바닥재는 10번째, 창호
'녹색마스터피스상' 4년 연속 수상…녹색 경영 활동성과 인정지난해 이어 TV‧생활가전 등 '올해의 녹색상품' 15개 제품 선정AI 통한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기술 적용한 녹색 상품 개발
삼성전자가 24일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기업 가운데 유일 최장 기간 15년 연속 선정최고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도 5년 연속 수상듀얼쿨 벽걸이 에어컨 등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선정친환경‧고효율 비결은 차별화된 핵심 부품 기술력 ‘코어테크’냉장고‧세탁기‧에어컨‧스타일러 등 업계 최다 15개 녹색상품 선정
LG전자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15년
보령(구 보령제약)이 지난해 ESG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 보령이 ESG 분야에서 창출한 비재무적 가치와 함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을 내용으로 담았다. 보령은 2022년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성과를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글로벌 비전 솔루션 프로바이더 한화비전이 ‘함께 멀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당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비전은 최근 친환경 청정 기술에 기반해 영상보안 시스템의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최초의 SSD(Solid State Drive) 기반 카메라 ‘솔리드엣지(SolidEDGE)’를 선보였다고 24일
기업문화 혁신·항공산업 지속가능발전 기여 인정
제주항공이 한국항공경영학회가 수여하는 항공산업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항공은 한국항공경영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행된 ‘2023 추계학술대회’에서 항공산업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속적인 체계 개선을 통해 기업문화 혁신을 도모하고 환경경영 고도화 및 지속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는 등 국내
DL건설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지난해 수준인 종합 ‘A’ 등급을 유지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평가 가운데 ‘사회(S)’ 부문이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했다. 이 밖에 ‘환경(A)’ 및 ‘지배구조(G)’ 부문은 각각 A 등급, B+ 등급을 기록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제주항공, 2023년 ESG 평가서 A등급 획득전년 대비 두 단계 …“ESG 경영 강화할 것”
제주항공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 항공사로 거듭났다.
제주항공은 27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지난해 B등급보다 두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 부문에서 지난해 C등급 대비
생활가전 등 친환경ㆍ고효율 기술력 입증삼성전자 15개ㆍLG전자 18개 제품 수상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 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대거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6일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하는 등 생활가전, TV, 스마트폰 등 전 분야의 15개 제품이 녹색상품에 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ESG 경영 주요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지분 전량을 인수한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첫 연계 공시로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6월 한 달간 녹색제품을 절반 가격에 살 수 있게 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제품 구매·친환경 장보기 등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2023년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말한다.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GR) 인증
LG생활건강과 불스원 등의 세정제 4종이 녹색소비자연대로부터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신규 선정됐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2023년도‘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이하 화우품)’ 심사위원회를 열고 화우품 신규 및 갱신 신청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우품’은 생활화학제품 내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