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 2026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입력 2026-07-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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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유래 성분 기반 다목적 세정제로 환경성과 상품성 인정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투표 거쳐 우수 제품으로 최종 선정
화학물질 저감 노력 통해 생활화학제품 안전성 확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애경산업의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의 제품이 선정됐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 에이치와이 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 애경산업 제품안전센터 박근서 센터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요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애경산업의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의 제품이 선정됐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 에이치와이 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 애경산업 제품안전센터 박근서 센터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요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의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애경산업은 자연 유래 성분 기반 다목적 세정제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가 우수한 환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의 2026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과일과 채소 세척부터 주방 및 욕실 청소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에는 전국 8개 지역 16개 소비자 및 환경단체와 300여 명의 평가단이 참여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에서 30% 이상 득표한 38개 제품 및 서비스가 선정됐다. 해당 제품은 식품첨가물 등급 원료를 사용하며 안전기준을 충족한다. 2024년에는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도 선정됐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은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등 품질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올해의 녹색상품’ 애경산업의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 제품. (사진제공=애경산업)
▲‘2026 올해의 녹색상품’ 애경산업의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 제품. (사진제공=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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