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입력 2026-07-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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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제품 ‘녹색 상품’으로 선정

▲LX하우시스의 뷰프레임 창호. (사진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의 뷰프레임 창호. (사진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LX지인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LX하우시스의 3개 제품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LX하우시스의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고, LX하우시스는 13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성 제품 시상 제도다. 환경성과 상품성을 전문가 자문 및 소비자 평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

올해 심사에서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기여하는 점은 물론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얇아진 창짝으로 더 넓은 뷰를 연출할 수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유해물질 저감과 자원순환을 고려한 제품 설계,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함과 동시에 얇은 두께로 실내공간 면적까지 확장할 수 있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성 제품을 지속 공급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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