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전체 44개 동 가운데 36개 동이 노후 주거지 기준에 해당한다. 이 중 원도심에는 독거노인 가구가 집중돼 있다. 강은호 수원특례시의원이 29일 주거복지정책포럼에서 꺼낸 첫 번째 팩트다.
강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은 이날 '2026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포럼'에 참석해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단순한 예산집행이 아닌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연 0.7%의 저금리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2025년 안심집수리 융자 지원’의 추가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융자 지원 실적과 시민 수요를 검토한 결과, 최근 이상기후와 폭우 등이 잦아지면서 노후 주택의 안전성 확보가 더욱 중요해
서울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주거 취약가구의 주택환경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는 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집수리’의 지원 대상 469가구를 선정, 총 36억3000만여 원의 보조금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은 노후 저층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이하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단열·방수·창호·설비 등 주택 내부 성능을 개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들이 대학생 봉사단과 충남 당진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18일부터 21일까지 2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벽지 도배와 장판 시공, 싱크대·가스레인지·조명 교체 등을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부터 '기프트 하우스 캠페인'의 하나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노후 주택 수리
서울시가 노후주택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10년 이상 된 저층 주택 중 △자치구 추천을 받은 중위소득 70% 이하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주택이 대상이다.
저층 주택에는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공동주택(다세대·연립)이 포함된다. 주거 취약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서울 도봉구 도봉2동과 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25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도봉구 도봉2동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을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도봉2동 625번지 일대로 저층 주거지역과 골목상권으로 구성돼 있다. 20년 이상 된 건축물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노후도가 높다.
이곳은 지난
서울시는 노후 주택 집수리 상담서비스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새롭게 개선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집수리전문관이 신청인 주택에 직접 방문해 간단한 공사부터 증축, 리모델링 등 복잡한 공사까지 전반적인 집수리 방법을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단열, 방수 등 주택성능 저하로 인한 불편사항 개선 방안, 건축물 상태
서울시는 골목길 재생사업지 46곳 안에 있는 노후주택에 최대 50%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지역 노후주택은 ‘서울 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집수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때 공사비의 최대 50%(단독주택 기준 1
서울시가 낡고 오래된 저층주거지의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구 제기동 67-17번지 일대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기존에 서울시의 다양한 집수리 지원 정책 혜택을 받았던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외의 지역에서도 집수리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정한 구역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1동 ‘복숭아 마을’ 일대에 주민 공동이용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19일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금천구 독산1동 147일대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2015년 10월 재건축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됐다. 특히 건축물의 노후ㆍ안전시설
서울시가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통해 올해 총 600호의 저층 주거지 노후주택에 단열ㆍ방수 등 집수리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시작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646호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을 완료했다.
올해는 지난 4년간 지원했던 규모와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 주택사업’ 참여자를 올해 마지막으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가꿈 주택사업’은 민간 소유 노후 주택에 대한 집수리 비용을 보조하고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체계적인 공공 지원을 통해 집수리 모범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참여 희망
서울시가 저층 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주택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4월 1차 모집에 이어 2차 참여자 모집으로 하반기에는 노후 주택 400호, 골목길 2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올해 550호의 노후 주택과 5개 소의 골목길이 서울가꿈주택사업으로 새롭게 단장될 예정이다.
‘서울가
서울 도봉구 도봉동 안골마을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16일 전날 열린 제7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관리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은 2006년 3월 집단취락지구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됐다. 노후 불량주택이 다수 입지하고 있고, 도시가스 미설치, 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 연계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진주옥봉지구를 도시재생의 참모델로 개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커뮤니티센터는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바닥 공사를 진행중이다.
총 면적 466㎡, 2층 규모의 커뮤니센터는 1층에는 마을 협동조합인 옥봉 집수리단과 마을기업의 창업공간이
서울시는 성북구 석관동(한천마을) 73-1번지 일대(6만4692㎡)의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성북구 석관동(한천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가결’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석관동(한천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서울 관악구 난곡동(굴참마을) 710-1번지 일대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1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관악구 난곡동(굴참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가결’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난곡동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안에는 △안전한 마을길 조성 △불편한 계단·경사로
노후주택이 밀집한 서울 양천구 신월1동(곰달래꿈마을) 232번지 일대가 주민들이 살기 좋은 깨끗한 동네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15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곰달래꿈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조건부가결로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
가로환경을 걷기 좋고 안전하게 조성하고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마을쉼터를 조성하며, 재해·사고 없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은마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단지내 도로계획이 폐지됐기 때문이다. 또 잠실 우성 1·2·3차 아파트도 최고층 35층에 총 2700여 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6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열어 은마아파트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17일 밝혔다.
2010
서울시가 올해 총 92억 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의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는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 시 비용 일부를 지원(보조·융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 주택으로 사용 승인 20년 이상 지난 단독 주택과, 공동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