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지난 18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삼정KPMG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가족 60여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나무 심기와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19일 LG전자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전날 LG 임직원들이 가족 동반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2023년부터 매년 본사 구성원들이 주도해 노을공원 나무 심기를 이어오고 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2026 도시 숲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매해 도시 숲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해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통해 도심 생태 회복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샛강 흙공 던지기’, ‘도시 숲 나무심기’ 등으로 구성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임직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인식 제고와 지역 생태계 보전을 동시에 목표로 했다.
지난달 19일 진행된 ‘샛강 흙공
SK증권은 임직원과 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 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SK증권의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숲을 조성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기존 노을공원에서 벗어나 마포구 하늘
동부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일원에 들어서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규모로 총 1534가구다. 전용면적은 74㎡ 220가구, 84㎡ 840가구, 101㎡ 466가구, 120㎡ 8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몽골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몽골 사막화 방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몽골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현지 NGO ‘빌리언 트리스(Billion Trees)’와 함께한다. 사업 대상지는 울란바토르 북서쪽 70km 지점의 바트숨베르(Ba
‘어울림 마라톤’ 계열사 70여 명 참여가이드러너 봉사·환경정화 활동 등 펼쳐
OCI홀딩스가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함께 달리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8일 OCI홀딩스는 전날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이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1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가이드러너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가을 서울에서 다양한 주제의 문화향연이 펼쳐진다. 빛을 주제 삼은 아시아 최초의 디자인 전시와 세계 규모의 조각 페스티벌 등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뚝섬한강공원 등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디자인재단이 국제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마이애미(Des
올가을 서울 곳곳에서 조각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열린다.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야외 명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서울시는 ‘예술의 일상화’를 가속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11월 30일까지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DL이앤씨는 임직원이 직접 묘목을 길러 숲 만들기에 동참하는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집씨통은 노을공원시민모임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숲가꾸기 활동이다. 도토리 씨앗을 가꿔 묘목으로 키운 뒤,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심는 프로그램이다.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노을공원이 건강한 숲으로 회복할 수
시, 노을공원시민모임과 지속가능한 공원 위한 협력
서울시가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협력해 월드컵공원에 제로웨이스트 공공정원을 조성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지난 5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업무협약을 맺고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생태 해설 등 지속가능한 공원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도시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공해와 병충해에 강하며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묘목을 심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도토리 씨드 뱅크
에쓰오일(S-OIL)이 식목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50여 명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일 참석자들은 도심 환경 개선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하여 떡갈나무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식재했다. 에쓰오일은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임직원
유진투자증권은 새 학기를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웃과 함께하는 스포츠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진투자증권이 오랜 기간 후원해 온 보육원 아동·청소년과 보육교사를 초청해 프로축구 K리그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달 22일과 3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K리그 경기에 후원 보육
다사다난한 2024년 갑진년이 하루도 채 남지 않았다.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어수선한 가운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 새해를 앞두고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걸으면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명소'를 소개
DL이앤씨가 창립 85주년을 맞아 도토리나무심기 행사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5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선 임직원 50명이 도토리나무를 심었다. 이를 통해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건강한 숲으로 회복하는 데 기여했다.
DL이앤씨의 과거 사명이 ‘대림(大林)’이었다는 점에서 이날 임직원이 힘을 모아 ‘큰 숲’을 가꾼 활동
SK증권은 28일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구성원과 가족들 총 60명이 참여한 ‘2024 행복나눔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SK증권 구성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과거 난지도였던 노을공원에서 숲 조성과 씨드뱅크 활동을 통해 식물 종 보존과 환경 복원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 코리아(Haleon Korea)’ 임직원들이 7월 18일 창립 기념일을 맞아 16일 서울 중랑구에 있는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무더위에 지친 이용자들에게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500인분을 기부하고 여름 김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헤일리온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라는
숲은 멀리 있었다. 찾아가야만 했고, 늘 ‘언젠가는 가야지’라는 말로 접어두던 곳. 언제부터인가 숲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사람과의 교감을 허락하며 아름드리 서 있는 서울의 대표 숲을 찾아갔다.
글·사진 권지현 기자 9090ji@etoday.co.kr
남녀노소 사랑받는 ‘어린이대공원’
1973년 5월 5일 개원한 어린이 대공원은 200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