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2014 시즌을 시작한다.
손연재는 26일부터 5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그랑프리에 출전해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26일부터 3일간 공식 연습 기간을 가진 뒤 다음달 1일 개인종합경기를 치르고 2일에는 종목별 결선을 진행한다. 종목별 결선은 각 종목 8위까지 출전하게 된다
손연재(20ㆍ연세대)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손연재는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러시아로 출국했다. 손연재는 옐레나 리표르도바(러시아) 코치의 지도 아래 노보고르스크 훈련센터에서 시즌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네 종목 프로그램을 새로 구성해 훈련에 돌입한 손연재는 “다양한 모습을
손연재(19·연세대)가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 볼 종목에서 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볼 종목에서 17.400점을 획득, 마르가리타 마문(17.700점·러시아), 간나 리잣디노바(17.450점·우크라이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리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가 제31회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 개인종합에서 11위에 올라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24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끝난 대회 개인종합 결선에서 후프(26.625점)-볼(27.075점)-곤봉(27.150점)-리본(26.900점) 4종목 합계 107.750점을 받아 참가 선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가 후프 결선에서 올해 개인 최고인 5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시리즈 후프 결선에서 27.975점을 받아 8명의 선수 중 5위를 차지했다.
전날까지 올해 네 차례 월드컵시리즈 중 세 차례 개인 종목 결선에 올라 볼과 후프에서 7위를 달렸던 손연재는 처음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올해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개인종합 12위를 기록했다.
손연재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의 아드리아틱 아레나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시리즈 대회에서 후프(26.175점), 볼(26.725점), 곤봉(26.175점), 리본(25.750점) 4종목 합계 104.825점을 획득, 참가 선수 47명 가운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