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 ▲사진=신한동해오픈 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리처드 T. 리(Richard T. LEE)의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매우 기쁘다. 부상을 잘 이겨내며 거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도 부자간의 팀 플레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62)과 그의 아들 빌 하스(33)가 이번 프레지던츠컵에 동반 출전한다.
빌 하스는 아버지이자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미국팀에 합류했다. 하스의 합류는 어느 정도 예측됐다. 단장의 아들이라는 점도 있지만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랭킹 11위로 성적만 놓고 본다면
크리스 커크(30ㆍ미국)가 2015 프레지던츠컵 출격 준비를 마쳤다. 커크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출전한다.
프레지던츠컵 무대를 처음 밟는 그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1개 대회에 출전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우승 포함 톱10에 3차례 진입했고, 톱
김비오(22·넥슨)가 국내무대에서 7일 만에 4억원을 벌여 들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비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2주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비오는 19일 제주도 핀크스 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7361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9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채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의 경험이 국내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미국무대에 뛰고 있는 김비오(22ㆍ넥슨)가 국내무대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비오는 13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골프장(파72ㆍ6964야드)에서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내며 우
김비오(22ㆍ넥슨)가 버디쇼를 펼치면서 시즌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비오는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골프장(파72ㆍ6964야드)에서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김비오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박상현을 따돌리고 선두를 탈환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김비오는 첫 번홀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선전한 매트 에브리(29·미국), 그가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에브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인근 와이알레이 CC(파70·7068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2오버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70타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에브리가 사용한 퍼터는 '블랙호크'로 라 불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이 미국 골프채널이 선정한 세계 남자골프 25세 이하 유망주 25인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채널이 12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발표에 따르면 25세 이하 유망주 25명 명단에서 올시즌부터 본격적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한 노승열은 8위에 올랐다.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가 이번시즌 본격적으로 미국무대에 진출하는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을 올해 눈여겨볼 신인 5명 중 하나로 뽑았다.
PGA 투어 닷컴은 4일(한국시간) '페덱스컵 레이스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 5명'을 발표했다.
페덱스컵은 PGA 투어 정규 시즌이 끝난 후 펼쳐지는 4개 대회로 PGA 투어는 대회가 끝날 때마다 순위에 따라 페
앞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따내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대회에 나갈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는 퀄리파잉스쿨(Q스쿨)의 개선방안을 내놓고 2013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개선방안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과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 상위 랭커들이 치르는 대회를 신설, 그 성
코리안 브라더스의 내년 미국무대 진출을 위한 6일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과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 등 4명의 한국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장기레이스를 펼친다. 배상문 등의 한국선수는 내달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CC(파72)에서 열리는 퀄리파잉스쿨(이하 Q스
이번주에도 국내외에서 굵직한 대회가 열린다. 필드에 갤러리로 나서지 못하는 골퍼들은 SBS골프와 J골프로 마음을 달래야 할 터.
여자 국내 대회는 총상금 7억원의 KB금융 STAR 챔피언십이 인천 스카이72GC에서 열리고 남자는 마지막 대회로 NH농협오픈이 경기도 여주 스카이밸리CC에서 27일 개막한다. 이번주는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에 최나연과 신지애가
골프장에 나들이 못하는 골퍼들은 이 번주에도 골프 빅이벤트를 안방에서 감상하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타이거 우즈가 2개월만에 그린에 복귀해 멋진 샷을 볼 수 있다. 국내 대회는 전통을 자랑하는 코오롱 한국오픈이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인천 스카이72CCGC에서 7일 개막한다. 일본에서는 남녀 대회가
‘1타=6억2천만원’
퍼팅 실수로 인해 승자와 패자의 1타차로 난 상금액 차이라면 아찔한 순간이다. 그런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현실이다.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어슬레틱클럽 하이랜드코스(파70.7,467야드)에서 끝난 제93회 PGA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이대회 우승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미국의 기대주 키건 브래들리(25)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미국 유타주 윌로우크리크컨트리클럽 (파71. 7,104야드)에서 열리는 네이션와이드투어 유타챔피언십(총상금 55만달러)에 출전해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
지난 5월 볼빅군산CC오픈에서 시즌 첫승이자 프로데뷔 통산 6승을 신고한 이승호는 유타챔피언십을 시작으로 PGA 2부 투어인 네이션
이승호(25. 토마토저축은행)가 올 시즌 출발을 미국 그린에서 연다.
이승호는 24일(한국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GC(파70. 7,102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네이션 와이드 투어 파나마 클라로 챔피언십(총상금 55만달러)에 출전한다.
이승호는 지난해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서 2타차로 아쉽
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이 이승호(25)와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2007년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신인왕 출신인 이승호는 2007년 삼성베네스트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4년 연속 위너스클럽 가입에 성공하는 등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승호는 “지난해 미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서 2타차로 아쉽게 풀시드를 획득하지 못했다.
'호랑이 없으면 토끼가 왕?'
라이더 컵 출전으로 에이스 12명이 빠진 가운데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폴시리즈 1차전인 바이킹클래식(총상금 360만달러)에서 빌 하스(28.미국)가 우승했다. 우승상금 64만8천달러(한화 약 7억3천만원).
찰리 위(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는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4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