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희망배달마차’를 서울·대구·광주시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운영한다.
이마트는 20일 경기도청에서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김원영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 허인철 이마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희망배달마차 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이 끝난 후 신세계 희망배달마차는 수원 남문 청소년
신세계그룹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복지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신세계 희망배달마차’는 그룹 계열사들과 지방자치단체, 임직원과 시민봉사자가 전용 차량을 이용해 저소득계층을 직접 찾아가 돕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신세계는 지난해 4월 서울시, 9월 대구시에 이어 올해 6월부터 광주시에서도 희망배달마차를 통해 올해 10월말까지 저
민간구급차가 출고된지 9년이 지나면 운행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3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오텍은 전일대비 330원(4.71%) 상승한 7340원에 거래중이다. 씨유메디칼도 1.07% 오름세다.
오텍은 구급차, 검진차, 장애인차, 냉장 냉동탑차 등 특장차 분야 국내 1위 업체다. 씨유메디칼은 자동제세동기(AED) 개
한국 필립모리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사랑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영순)에 37번째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 필립모리스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1999년부터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 기증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 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고희선
농림수산식품부는 4월 중 2013년도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FPC는 생산자 중심의 신 유통체계 구축으로 유통단계를 축소(6단계→4단계)하고, 유통비용을 절감해 물가 등 서민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기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자유무역협정(FTA) 등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한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와 한진중공업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노총 소속 금속노조는 30일 오후 정리해고 철폐, 불법파견 정규직화, 노조파괴 등에 대한 사태해결과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4시간 가량 총파업을 벌였다. 이들은 30일 오후 부산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진 뒤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후 노조원들은 자살한 간부의 시신을 들고 한
현대캐피탈은 화물차, 승합차 등의 상용차를 편리하게 리스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9인승 이상의 승합차와 화물차로 리스 이용료는 100% 비용처리가 가능해 절세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계처리도 용이하고 과세사업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냉장/냉동탑차, 파워게이트, 캠핑카, 고소작업차 등
한국 필립모리스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울 송파구 송파푸드마켓에서 36번째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를 송파푸드마켓에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필립모리스는 1999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신선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도시 사회복지시설에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 기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전주에서 실종됐던 전직 예식장 사장 등 남자 3명이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열흘 만에 냉동탑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빚 독촉에 시달리던 이 예식장 사장이 채권자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전직 예식장 사장 45살 고 모 씨는 자동차 전용도로 갓길에 세워진 내동탑차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 차 짐칸에서는
이마트는 서울시, 시민과 함께 소외 계층을 찾아가 생활필수품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이마트 희망마차’를 운영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의 복지시스템이 기업의 후원금에 의존한 기부활동과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재원에 의존한 후원활동이 별도로 운영되는 한계를 보였다면, 이마트 희망마차 사업은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과 함께 저소득층을 지원한다는 차이가 있
서울 내부순환도로에서 두 달 새 3건의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해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
20일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2시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내부순환로를 달리던 김모(41)씨의 차량이 연희램프 끝 지점에 설치된 화단에 충돌한 뒤 램프 끝 방호벽을 뚫고 25m 아래 홍제천으로 떨어졌다. 사고 충격에 밖으로 튕겨져 온 김씨는 그 자
내부순환로에서 또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2시경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내부순환로 성산대교에서 홍은램프 방향으로 달리던 김모(41)씨의 체어맨 차량이 약 25m 아래 홍제천 연가교 부근 천변으로 추락했다.
운전자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김씨의 차량은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로 일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 차량이
한국 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는 8일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 강원도 사회공헌정보센터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 필립모리스 직원 900여명과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 박주선 회장 및 직원들이 참석해 대관령산 배추와 국산 양념장으로 김장김치 8,000 kg(4,000포기)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강원도 내 18개 시군
국토해양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세계 23개국 600여 기업이 참가하는 가운데 제1회 국제물류기기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한다.
아울러 물류기기, 물류자동화와 관련된 최신 물류기술을 선보이는
전자전시스템, 전원공급장치 및 RFID/USN 전문기업 빅텍이 민군겸용기술센터와 "250W급 군용 SOFC 전원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SOFC(Solid Oxide Fuel Cell)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화학에너지를 열에너지나 운동에너지를 거치지 않고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직접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고효율 청정발전시스템으로 총 연구기간은
현대자동차가 울산에서 개최된 제26회 장애인체전 참가선수단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이동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장애인체전을 맞아 울산을 찾아온 선수단에게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울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며 "무료급식 지원은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3일간 문수경기장 테니스코트 일원에서 실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