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그룹은 후성HDS를 정점으로 후성, 퍼스텍, 한국내화, 코엔텍 등 4개 상장사와 국내외 23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지주회사 격인 후성HDS은 김근수 회장과 아들 김용민 한국내화 사장이 각각 각각 87.84%, 10.34%를 보유하고 있다. 김근수 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가 주요계열사에 지분을 안정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후성그룹의 모기업은 19
[지분변동] 조선내화 이인옥 회장이 소리없이 4세 경영을 준비해나가고 있다. 이 회장은 장남 문성군(2004년생)이 1살때인 지난 2005년 회사 주식 3000주를 처음 사준 뒤 지분을 꾸준히 늘려주고 있다. 이는 향후 경영권 승계를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조선내화는 이 회장의 장남 문성군의 보유주식이 9
포스코켐텍은 최대주주인 포스코와 공급계약 3건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포스코켐텍은 전날 포스코와 678억9100만원 규모의 양소 전로책임관리 내화물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2%에 해당하는
이와 함께 티밍래들용 내화물 장기계약(151억1600만원), STS용 돌로마이트 내화물 장기계약
(216억7700만원)을 맺었다.
포스코가 육성하는 30개의 중소기업 매출이 2년 만에 34% 늘어났다.
포스코는 2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중견 육성기업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견기업이 된 KC코트렐은 매출이 지난 2010년 2452억원에서 지난해 3321억원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KC코트렐 이태영 사장은 “포스코 인증 공급사라는
철강업계의 최근 상황은 부진이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로 극심한 침체기를 겪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동국산업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시장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탄탄한 중견철강업체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에 이온영 대표이사는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동업자 정신과 전문성이 필수다”면서 향후 전망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신규설비 완공되면 세계 4위
△네오엠텔, 아이지엠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아모레퍼시픽, 태평양제약 종류주식 3만716주 장내매수
△한화케미칼, 계열사에 106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일경산업개발, 9억9900만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청호컴넷, 계열사 평립 지분 100% 취득
△파워로직스, 150억 규모 BW 발행
△룩손에너지홀딩스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급 상환위해 자
태영F&B는 커피 전문점 ‘주커피(ZOO COFFEE)’를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태영F&B는 ㈜주커피로부터 ‘ZOO COFFEE’ 상표권을 인수했다. ‘ZOO COFFEE’는 ‘도심 속 동물원’ 콘셉트로 지난 2009년 6월 론칭해 90개의 가맹점을 보유했지만, 수익성 악화로 M&A(인수합병) 시장에 매몰로 나왔다.
태영F&B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포스코가 2차전지 소재사업에서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화학소재 관련 계열사인 포스코켐텍과 포스코ESM이 LG화학에 2차전지 소재를 본격 공급하게 된다.
포스코는 지난달 30일 LG화학 오창공장에서 장인환 부사장(성장투자 부문장)과 LG화학 권영수 사장(전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 공급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
포스코의 소재 관련 계열사인 포스코켐텍과 포스코ESM이 LG화학에 2차전지 소재를 본격 공급하게 된다.
포스코는 30일 LG화학 오창공장에서 장인환 부사장(성장투자 부문장)과 LG화학 권영수 사장(전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 공급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
올 4월부터 LG화학에 소형전지용 소재를 납품하기 시
우리투자증권은 20일 포스코켐텍에 대해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전망이라며 목표가 2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옥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켐텍의 3분기 매출액은 2917억원, 영업이익 303억원, 순이익 237억원으로 종전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라며 “이는 내화물 판매 및 정비 매출 감소, 생석회 판매 또한 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