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활동 중단설에 직접 입을 열며 해프닝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박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박시영 (50, 자영업) 씨가 똥글 하나 잘못 썼다가 본의 아니게 활동 중단을 당하셔서 당분간 빛나는 스튜디오의 박시영 실장님이 대신 활동할 예정이니 참고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민희진은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청소년의 감정 이해와 표현을 돕는 챗봇을 선보였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2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의 1주년을 기념해 청소년 마음건강 챗봇 ‘내 마음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인 10일부터 제공됐다.
챗봇은 청소년이 자신의 마음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조작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동료 배우 박원빈이 공개적으로 김민을 응원하고 나섰다.
박원빈은 6일 자신의 SNS에 “자유로운 영혼 김민! ‘나혼산’ 댓글창 갔다가 당황했다. 다들 돋보기 들고 분석 모드 가동 중”이라며 최근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그냥 ‘나 혼자 산다’를 본 건데 순간 ‘그것이
연기에 도전 중인 래퍼 스윙스가 배우 최민식을 만났다.
26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 내 마음속 넘버원 형님 배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민식을 만난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평소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유명한 스윙스가 최민식 앞에서는 공손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최민식은 스윙스에게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을 한 미국 래퍼 매클모어가 에드 시런의 미국 투어에서 퇴출되자 함께 공연하던 오프닝 가수들이 잇따라 하차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에드 시런의 미국 투어에 남아 있던 오프닝 가수들이 매클모어가 공연 명단에서 제외된 데 항의하며 모두 투어에서 빠지기로 했다.
하차를 선언한 가수 중에는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
그룹 에스파(aespa)가 고척돔에서 선보인 새로운 콘서트 솔로곡을 14일 정식 발표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14일 오후 6시 ‘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을 발매한다. 지난달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네
god 박준형이 미모의 아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박준형이 14살 연하의 아내와 12년 만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준형은 데이트 명소인 수원 행궁동을 찾아 홀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아내와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숨어서 데이트해야 했던 것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이러한
배우 고소영이 3월부터 식단과 생활 습관을 관리하며 체중을 감량한 끝에 16년 만에 40㎏대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16년 만에 40㎏대 된 기적의 다이어트 비법 최초공개 (몸무게 인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직접 측정했다. 공개된 체중은 49.2㎏이었다.
배우 류승룡이 이지원 감독의 진심이 담긴 손 편지를 받고 영화 '비광'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류승룡은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비광'의 출연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비광'은 한때 화려한 삶을 살았던 야구선수 중구와 톱스타 남미 부부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딸 동주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 4개월 만에 다시 시험관 시술에 돌입했다.
1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파 수술 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서동주는 “그동안 한약도 지어 먹고,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영양주사도 맞으러 다니고, 건강하게 먹고, 잠도 잘 자면서 나름 열심히 몸을 돌보며 지
‘짝 특집’ 솔로 민박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 특집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영철은 내내 호감을 드러냈던 여자 4호를 최종 선택했다. 여자 4호 역시 26기 영철을 택하면서 솔로민박의 첫 커플이 됐다.
여자 1호와 여자 4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17기
할머니는 늘 말씀하셨다. “지금 대한민국이 얼마나 살기 좋아졌는데, 왜 너희는 맨날 데모만 하니? 6·25 때는 피란을 가면서 씻지도,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일주일을 걸어 겨우 살아남았단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귀를 닫은 채 “예, 예” 하고 건성으로 대답하곤 했다. 민주화를 갈망하며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마음을 할머니는 조금도 이해하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한 달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한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각각 1대1 대화를 나누며 그동안
1970년대 인기곡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와 ‘당신의 첫사랑’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아내이자 가수인 양미경은 "강승식이 패혈증으로 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9일 새벽 1시께 숨졌다"고 밝혔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승식은 가수 선우성의 친동생이다. 학창 시
영화 ‘나홀로 집에 2-뉴욕을 헤매다’에서 비둘기 아줌마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별세했다. 향년 81세.
17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따르면 고인의 에이전트인 필 벨필드는 성명을 내고 별세 소식을 전했다. 벨필드는 “우린 다신 그녀와 같은 사람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녀가 없는 세상은 더 삭막해졌다”며 애도했다. 이어 “그녀를
☆ 존 D. 록펠러 명언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 인내보다 더 필수적인 자질은 없다. 인내는 거의 모든 것, 심지어 천성까지 극복한다.”
미국 사업가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그는 스탠더드 오일을 창립해 석유 사업으로 많은 재산을 모은 대부호다. 그의 재산은 약 4090억달러, 한화 약 626조원이었다.
자선 사업에 몰두한 그는
BNK경남은행이 2026년 하반기 BNK경남은행갤러리 첫 번째 대관전시로 '김진호 디지털 회화전'을 오는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를 주제로 자연과 일상, 행복의 의미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낸 디지털 아트 작품 총 50점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동굴 벽화에서 유화로, 사진에서 영상으로, 오늘날 디지털 아트에 이르는 예술적 진화
☆ 백범(白凡) 김구(金九) 명언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 길든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내무총장·국무령. 그는 한인애국단을 조
4~5인 혼거실에 8~11명까지 들어가 생활18명이 750여명 야간 관리⋯“교정보다 갈등 관리”“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간가요?”...민원에 시달리는 교도관
일부 무기수를 제외하면 대부분 수용자는 형기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다. 교도소가 단순히 사람을 가둬두는 공간이 아니라 교정시설인 이유다. 그러나 청주여자교도소의 현실은 그 취지와 거리가 있다. 현장 교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조선희 작가가 사랑하는 미로헌의 특별한 공간도 함께 만나보세요.
함께 살기로 하면서 우리는 약속한 게 있다. 치매가 아닌 이상, 요양원이 아니라 집에서 서로를 돌보며 노후를 보내자는 것. 이른바 ‘커뮤니티 케어’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리고 그 실험의 첫 주자는
지난 2월 스페인 여행 중 누에보 다리를 찾아간 적이 있다. 깊은 협곡을 사이에 두고 신도시와 구도시가 갈라져, 마치 두 개의 섬처럼 고립돼 있었다. 오랜 시간 버스로 달리는 내내 속으로 불평했다. 얼마나 대단한 다리이길래 이토록 먼 길을 가야 하나 싶었다. 그러나 막상 다리 앞에 서니 그 불평이 부끄러워졌다. 협곡 위에 놓인 다리는 그야말로 절경이
오십이 넘어서야 나는 비로소 내 삶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됐다. “전업 작가입니다.”
이 말을 처음 입 밖으로 꺼냈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자부심이 아니라 망설임에 가까운 두려움이었다. 이 나이에, 아무도 증명해주지 않은 직업을 스스로에게 붙이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 그 질문을 가슴에 안은 채 나는 지금도 글을 쓴다.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