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교육지원청이 중도입국 이주배경학생의 교실 적응을 돕기 위한 학교생활 한국어 익힘책을 개발해 현장 보급에 나선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담은 지역 맞춤형 한국어 익힘책 ‘삐뽀삐뽀 학교생활 한국어’를 제작해 관내 학교에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익힘책은 학교생활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공모·전직·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임명(용)됐으며, 교(원)감은 승진·전직 49명과 전보 62명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청이 ‘경계선지능 학생(느린학습자) 생애주기형 지속 지원 체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근식 교육감의 제1호 결재 사업이자 서울시 최초로 설립된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지역 특성에 맞게 확장한 모델로, 학교 단계별 지원이 끝난 이후에도 학생이 성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제9회 꿈꾸는 미술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광복회, 따뜻한하루, 신커봉사단과 공동 주최·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서울시교육청, 한국미술협회, 미술로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광복 80주년, 독립운동가의 꿈, 대한민국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서울 시민에게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보훈 교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와 5개 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받지 않는다.
수험생은 반드시 기간 내 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마감 이후에는 응시 영역과 과목 변경도 불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수능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방과 후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학생동선 통합관리시스템(아이살핌e)’을 12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금천, 구로, 영등포구에 소재한 66개 공립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우선 1~2학년 등 저학년
부산 남구 용호초등학교 앞 1.3m 폭의 좁은 통학로로 불편을 겪었던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남부교육지원청과 남구청의 협업으로 해결 실마리를 찾았다.
부산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천은숙)은 지난해 9월부터 남구청 및 용호초와 함께 통학로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최근 학교 담장을 이설하고 지자체가 해당 부지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전국의 교육지원청 교육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현장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전국교육장협의회는 8~9일 서울에서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교육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다.
이번 워크숍
서울 남부교육지원청이 이달부터 서울 남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개개인의 결핍 요소를 세심하게 지원하는 혁신 늘봄학교 모델을 도입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소인수 방과후 프로그램인 ‘다정한 늘봄학교’를 남부권 초등학교 66곳에 전면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의 늘봄학교가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프로그램
학생들의 기초학력 문제를 심층진단한 후 맞춤 지원하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가 본격 출범한다. 해당 센터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취임 후 1호 결재 안건이기도 하다.
26일 서울시교육청은 27일 ‘남부학습진단성장센터’(서울동구로초등학교 내)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범운영센터 중 가장 처음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는 복합
지난 2012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교육감직을 상실했던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이 내달 16일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5일 곽 전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보궐 선거는 우리 교육을 검찰 권력으로부터 지키는 선거”라며 “윤석열 정권에 대한 삼중탄핵으로 가는 중간 심판”이라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남구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4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14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55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남구 대연6동 일대에서 대연2구역 주택재건축 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을 다음 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4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14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55가구 △74㎡ 87가구 △84
국토교통부는 15일 온라인으로 '2021 건축의 날' 기념식을 연다.
건축의 날을 맞아 열린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에선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책쉼터'가 대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양천공원 책쉼터는 책쉼터와 주변 공원, 놀이터를 연계한 설계로 소통과 화합, 독서와 이야기, 쉼과 치유를 아우르는 통합적 커뮤니터 공간을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헤어지자” 이별 통보에 남친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다 투신한 20대 여성
울산에서 20대 여성이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뒤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3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울산대학교 앞에 20대로 보이는 남성이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다친 남성을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