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다.
11일 KBS2는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
'연애남매'가 시즌2로 돌아온다.
9일 웨이브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연애남매' 시즌2를 11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2024년 공개된 시즌1은 그해 상반기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가운데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시즌1의 인기를
‘나는 솔로’ 28기 영식이 딸과 함께 현숙의 집을 찾았다.
5일 영식의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는 영식과 딸 공주PD가 인천에 거주 중인 현숙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식은 “우리 딸이랑 인천을 간다. 우리 딸이 현숙님네 집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현숙님이 초대해 주셔서 가보려고 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현숙의 집에
배우 염정아와 박은빈이 신작 영화 '남은정'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는 3일 영화 '남은정'에 염정아와 박은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남은정'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서 염정아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우며 인생의 변곡점을 수도
2023년 ‘신세계×프리즈 VIP 파티’ 이후 첫 동반 참석신세계그룹, 국내 유통기업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 참여신동빈·서경배·조원태 등 주요 그룹 총수도 현장 찾아
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각자 경영 체제가 굳어지는 가운데 오너 남매가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3년 만에 나란히 모습을
현빈과 정우성이 1979년 격변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층 치열해진 권력 전쟁을 펼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중앙
美 ‘PSC’ 지분 100% 인수…현지 제조·발급 거점 확보로 북미 공략 가속해외 DID 이끄는 조재현 상무 지분 매집 지속회사 측 “승계 논의는 시기상조, 남매간 시너지 구조”
코나아이가 북미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미국 스마트카드 제조사 ‘프로텍 시큐어 카드(Protec Secure Card, PSC)’를 약 303억원에 인수키로 하면서 현지 생산
분할 직후 두 법인 지분 이마트 65.11%·신세계 34.89%후속 지분 교환 가능성…두 법인 기업가치 산정이 관건SSG닷컴은 장보기, 신세계몰은 패션·뷰티 사업 집중
이마트의 이마트몰과 신세계의 신세계몰이 만나 통합법인이 됐던 SSG닷컴이 출범 7년 만에 다시 둘로 나뉜다. 양측의 사업과 지분이 얽힌 SSG닷컴을 분리할 길이 열리면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싱어송라이터ㆍ배우 등으로 활약평생공로상 포함 그래미상만 11개트럼프 “수많은 사람에게 큰 상실”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적 인물 돌리 파튼이 80세 일기로 25일(현지시간) 별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많은 사람에게 큰 상실”이라며 미국 전역에 1주일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AP 통신은 이날 파튼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솟구치는 비브라토 보컬,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참가자 13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웨이브는 10일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의 캐릭터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화이트, 블루, 레드, 블랙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참가자 13명을 발표했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아역 배우로 사랑받았던 갈소원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갈소원은 10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에 깜짝 등장한다. 이날 방송은 ‘부모와 자녀’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정은표와 아들 정지웅, MC 정범균의 부모가 출연한다.
갈소원은 객석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갈소원은 한 고민 사연
차태현과 엄지원이 넷플릭스 새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6일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하고 배우 차태현, 엄지원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복직경찰'은 아내를 대신해 다섯 남매를 홀로 돌보게 된 형사 동식이 예상치 못한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육아와
서울시가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486가족이 지원해 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유명인 가족과 인플루언서, 일반 시민 가족 등 8팀을 최종 선정했다.
4기부터
EXID 출신 배우 안희연의 첫 주말드라마 도전작 '사랑이 온다'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첫 방송 시청률 14.3%보다는 낮지만, 첫 회부터
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손잡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조성했다.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과 함께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
2010년생 고호영, 3월부터 7월까지 7만6260주 매집…3만원 안팎 조정기 공략고상걸 부회장 체제 구축 후 3세 추정 인물 등판
반도체 장비ㆍ소재 전문기업 케이씨의 만 16세 친인척이 최근 주가 조정기를 틈타 20억원이 넘는 현금 증여 자금을 활용해 지분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창업주 고석태 회장으로부터 고상걸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배우 한그루가 힘들었던 시절 불면을 견디기 위해 약 6개월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셨다고 고백했다.
한그루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 공개한 영상에서 배우 한채아, 경수진과 평양냉면을 먹으며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이날 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그루는 “평소에는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면서도 “예전에 한동안 정말
한쪽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년간 쌓아온 가족친화 행정으로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도내 고등학생을 위한 AI 인재양성 경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저출생 대응과 인재 육성이라는 두 국가적 과제에 동시에 답을 내놓은 것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나이 들수록 죽음은 먼 미래가 아니다. 그럼에도 ‘유언’이라는 말만 나오면 죽음이 성큼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져 자꾸 머뭇거리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유언장을 써둔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오히려 마음이 가볍다”고 이야기한다. 유언은 죽음을 준비하는 문서가 아니라, 남은 삶을 홀가분하게 살아가기 위한 문서다. 무엇을 남길지 정리하는 일은, 결국 어떻게 살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
많은 사람이 퇴직을 인생의 쉼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에게 퇴직은 새로운 문장의 시작이었다. 교단을 떠난 지 16년 됐지만, 그는 여전히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를 만들고 인성교육 강연에 나서며, 마약중독예방교육연구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준법 캠페인과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달다. 추석을 맞아 내려온 손주에게 주시려나, 할아버지의 장대 끝에 붉은 홍시가 매달렸다. 홍시는 입보다 눈이 먼저 먹는 걸까. 내 입에 넣을 것도 아닌데 쳐다만 봐도 입안 가득 달콤해진다. 홍시는 감나무 가지 끝을 꺾어서 따야 한다. 감나무는 고집이 세서 결코 홍시만 내어주는 법이 없다. 가지를 살살 달래서 통째로 꺾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