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태현(왼쪽),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넷플릭스)
차태현과 엄지원이 넷플릭스 새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6일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하고 배우 차태현, 엄지원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복직경찰'은 아내를 대신해 다섯 남매를 홀로 돌보게 된 형사 동식이 예상치 못한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육아와 형사 업무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가장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차태현은 육아와 수사를 병행하는 형사 동식 역을 맡아 코믹한 매력을 선보인다. 엄지원은 전직 경찰이자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에 뛰어드는 아내 경아 역으로 출연해 차태현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다섯 남매 역에는 도영서, 김나은, 정한솔, 심지안, 김라희가 캐스팅돼 극에 활력을 더한다.
연출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국가대표 2'를 선보인 김종현 감독이 맡았다.
'복직경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