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서울식물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수 행사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진에어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분꽃나무 등 미세먼지 정화에 도움이 되는 총 19종의 나무 138그루를 심었다. 임직원들은 나무를 심은 후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식수
진에어가 식목일을 맞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푸른수목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대표이사, 조현민 부사장을 비롯해 사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 등 약 5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창립 및 취항 10주년을 상징하는 10그루의 개벚지나무를 식재하고, 매년 식목일 마다 직접 심은
진에어는 식목일을 맞아 서울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푸른수목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에어는 창립 8주년을 맞아 네군도단풍 '켈리스 골드' 총 8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진에어의 ‘나비누리’ 생태 공원 주변 제초 작업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