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불법·부당행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수석부원장은 18일 은행회관에서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10개 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민금융 종합상담 행사’ 에서 “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금융 과정에서의 권익보호와 침해행위를 방지하는데 금융감독 역량을 강화하겠
◇오비맥주, 핼러윈 파티 개최= 오비맥주는 브랜드 호가든이 핼러윈 시즌을 맞아 31일 저녁 7시부터 유러피안 파스타 전문 카페 ‘블루 오 파스타’에서 ‘핼러윈 파티’를 연다.
파티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파티에는 강렬한 그루브와 뛰어난 믹싱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디제이 스카이라인(SKYLINE)이 디제잉을 맡으며 핼러윈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은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김장 관련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디큐브 김장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1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디큐브 젓갈 나눔 장터’는 강경젓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김장용 새우추젓은 2㎏에 1만원으로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하다. 조개젓, 오징어젓, 어리굴젓 등은 500g 기준
현대해상은 14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장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사용 자선단체인 아름다운가게 대전, 광주, 부산 지점에서도 함께 진행됐다.
사랑나눔장터는 현대해상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한 바자회다.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직
성신여자대학교는 총학생회 성신세대가 24·25일 양일간 `2014학년도 수정대동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성신여대 구성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라는 의미에서 축제명을 ‘MAKE SOME NOISE : 함성(함께 하는 성신)’으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축제기간에는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연계해 나눔장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일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휴먼시아41단지에서 서른네 번째 '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엽 LH 홍보실장과 유인근 용인시의원 및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했다.
LH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LH 지역아동센터 설립지원사업'의 추진 결과로 문을 열게 된 'LH 행복꿈
성신여대는 지난 24일 지역주민에게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희망의 장 조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와 공동으로 ‘성신여대와 함께하는 “나눔, 몸짓 그리고 희망”’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성신여대 체인지 사회봉사단과 메이크업디자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을 본펼쳐온 화성시가 오는 7월 4일 병점 유앤아이센터에서 취업박람회, 특강, 심리극, 전시회, 나눔장터 등으로 구성된 '제19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 여성비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하는 여성이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
서울시는 장난감이나 육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아이조아~서울’ 나눔장터가 24일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역사 내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실시해 4회째를 맞는다. 장터에서 육아용품을 판매하려면 녹색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seoultoy.or.kr)에 판매자 신청서를 등록하거
자전거행사 개최로 인해 서울 일부 지역에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 광화문광장부터 상암동 월드컵공원까지 21㎞ 구간에 걸쳐 시민 5000여명이 참가하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이 열려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고 5일 밝혔다.
통제 지역은 출발지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사거리, 서울역, 용산역,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 북단,
세월호 침몰 사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에 공연 취소
한류 문화 공연 '와팝(WAPOP)'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19일로 예정된 공연을 취소했다.
17일 와팝 측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류문화 공연 '와팝(WAPOP)'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와팝 측은 "온 국민이 슬픔에 젖고 큰 아픔이 이어지고
안철수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신당 창당 선언 이후 민주당 문재인 의원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안철수 의원은 문재인 의원과 만남에서는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이어진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남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철수 의원과 문재인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 창당대회에 참석
안철수 지지율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며 30% 선이 무너졌다.
한국갤럽은 지난 21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6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물은 결과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28%, 통합진보당 2%, 정의당 1%, 기타 정당 1%, 없음·의견유보 2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는 17~20일 사이에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약 3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박 시장과 안 의원은 23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내 인사들과 함께 만난 데 이어 3시 40분부터는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희망나눔장터에서 따로 또 만난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지난해 12월 10
서울시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내 녹색장난감도서관 앞에서 육아용품 벼룩시장 '아이조아∼ 서울 나눔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벼룩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물건은 의류, 장난감, 육아용품, 도서고 등으로 수량은 80개 이내로 제한된다.
참여하려면 홈페이지(http://seoultoy.or.kr)에 신청서를 등록하거나 신청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을 열어 시 청년일자리허브의 청년활동 지원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는 청년의 네트워크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학교, 청년혁신활동가 양성, 일자리 모델 발굴, 청년단체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17일 오후 이 기관에서는 ‘도시기획자들’의
“이제는 사업도 기반이 잡혔다. 산업 보국하려는데 뜻을 두고 시작한 철강공업이 업적이나마 남기게 되었다면 국가, 사회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내 이름으로 남은 재산 일체를 기부해 이를 갚으려 한다.”
동국제강의 창업주 고(故) 장경호 회장이 1975년 사재 30여억원(현재 가치 3000억원)을 조건 없이 사회에 헌납하면서 남긴 말이다.
전통 5일장이 선 22일 강원 춘천시 온의동 풍물시장에 전교생이 54명인 춘천 서면 서상초교 학생들이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기 위한 나눔 장터를 열어 화제다.
이날 장터 마당에 선보인 것은 앞치마, 나무 탁자, 화분, 그릇 등 학생들이 토요일마다 학교 열린 문화교실에서 직접 제작한 물건들이다.
학생들은 풍물시장에 나오기 전 이달 초 학교에서 1주일 동
주말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면서 일부 구간의 차량통행이 통제된다.
일요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희망나눔 장터와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이 열리는 세종대로 통행이 양방향 모두 통제된다. 지난 11일 개막한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은 아리랑이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한 것으로 시민들이 아리랑을
해마다 승진철이 되면 서울 종로 계동 현대건설 사옥 지하1층에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도자기에 담긴 작은 난(蘭)부터 분홍색 띠를 두른 1m짜리 소나무 분재까지 크기와 종류도 다양한 300여개의 화분이 진열돼 화원이 아닌가 착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다름 아닌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지인들로부터 받은 승진 축하용 난을 자발적으로 기증해 '이웃사랑 나눔장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