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월드컵공원 자전거행사로 교통통제

입력 2014-06-0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전거행사 개최로 인해 서울 일부 지역에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 광화문광장부터 상암동 월드컵공원까지 21㎞ 구간에 걸쳐 시민 5000여명이 참가하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이 열려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고 5일 밝혔다.

통제 지역은 출발지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사거리, 서울역, 용산역,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 북단, 구룡사거리, DMC입구 교차로, 월드컵공원 구간이다.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단계적으로 편도 통제가 이뤄진다.

또한 광화문삼거리부터 세종로사거리 구간은 자전거 행렬이 끝난 후에도 ‘광화문 차 없는 거리’와 나눔장터 행사가 이어져 오후 7시까지 차량이 다닐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120)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hiseoulbike.com)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9,000
    • +1.52%
    • 이더리움
    • 3,11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7%
    • 리플
    • 2,086
    • +1.31%
    • 솔라나
    • 130,500
    • +1.4%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84%
    • 체인링크
    • 13,670
    • +3.0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