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열기와 더불어 시작된 백화점들의 여름 정기세일 초반 실적이 두 자리수 신장을 기록하는등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여름 정기세일을 시작한 25일부터 27일까지 첫 3일간 전국 29개점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5%(기존점 기준 11.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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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8일 15개 신규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확장 오픈한다(사진)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여주 아울렛은 건축 연면적이 기존 2만7352㎡(8274 평)에서 3만3496㎡(1만133평)으로 늘어난다. 또한 총 브랜드 수는 140개로 늘어나 매장 규모는 물론 입점 브랜드 수 기준으로도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울렛으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오는 12일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로 재탄생한다.
현대백화점은 11일 목동점의 약 1년간의 리뉴얼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2 일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공사로 목동점의 명품매장은 기존 3630㎡ (1100 평)에서 5610 ㎡ (1700평)로, 영시티몰은 기존 1만4850㎡(4500 평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명품브랜드 '불가리'를 오는 22일 오픈하는 등 명품관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는 "지난 1월부터 시작한 3단계 명품관 리뉴얼을 완성하고 풀라인의 브랜드를 갖춘 국내 최고의 명품 백화점으로 재탄생 한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측에 따르면 이번 명품관 리뉴얼을 통해 9917㎡(3000평)로(기존 7934㎡) 명품 매장을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백화점들은 매장 진열(MD)개편에 돌입하고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MD개편은 통상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봄ㆍ가을을 앞두고 일 년에 2번 진행된다.
올해는 백화점들이 새롭게 발굴한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편집매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시험적 성격을 띠는 편집매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시기에 잘 부합
현대홈쇼핑은 오는 19일까지 '클럽노블레스 럭셔리 위크 특별전'을 열고 주요 명품 브랜드를 특가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20분부터 1시 2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방송되며, 구찌 시계(58만2000원), 프라다 크리스피 숄더백(73만8000원), 버버리 토트백(54만원), 끌로에 패딩턴백(17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