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3개 기관이 통합해 만들어진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오늘(23일)로 출범 1주년을 맞았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KISA는 통합 대표브랜드 ‘e콜센터’ 출범, 인터넷침해대응센터 강화 등 통합 시너지 효과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 또한 적지 않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김희정 원장이 부임 1년 만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보안업계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차기 원장 자리가 아직까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방통위의 낙하산 인사가 유력시돼 보안에 대한 정부 인식이 여전히 관심 밖이라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그동안 김희정 원장이 정부에 보안의 중요성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김희정 원장은 6일 "지난해 7.7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이 향후 본격적인 공격을 위한 예비공격의 성격이었다"며 "날짜 및 공격장소를 미리 파악한 기획공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이날 7.7 DDoS 1주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DDoS 공격의 재발가능성은 여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윈도우 XP SP2’ 등 일부 하위 버전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보안 문제 심각성을 일깨우는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공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한국MS는 오는 13일부터 ‘윈도우 XP 서비스 팩(이하 SP) 2’ 이전 버전과 ‘윈도우 2000 서버’ 그리고 ‘윈도우 2000 프로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XP 서비스팩2(SP2) 등 일부 하위 버전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의 보안 문제를 우려,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
KISA와 한국마이크로스프트는 공동으로 오는 3일까지 서울시 주요 PC방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안전한 PC 보안 설정 방법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지난해 발생한 7.7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사태 이후 실무위주의 교육인 ‘침해사고 및 DDoS 대응 실무과정’을 28일부터 1주 과정 40시간 교육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식정보보안 핵심인력 양성 Skill-up 교육’ 4개 과정중 하나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되는 2010 DISCOP(Discounted Program Market)에 참가해 동유럽 방송콘텐츠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DISCOP은 중ㆍ동부유럽권역을 중심으로 하는 방송콘텐츠 거래시장으로 지난 199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헝가리,
인터넷의 미래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민간이 협력한다. KISA는 정부 주도로 미래인터넷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미래인터넷 KISA·민간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8일 발표했다.
KISA는 미래인터넷을 통신·방송·컴퓨팅·센서 망 등이 모두 융합돼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특성 및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는 미래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된 모바일 홈페이지(m.kisa.or.kr)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홈페이지에는 진흥원 공지사항, 보도자료, 입찰공고를 비롯해 2010년 연간 교육 계획 및 인터넷 이용통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특정 휴대폰에 종속된 앱(App)이 아닌 표준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DDC(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5일 한국해비타트와 사회공헌활동 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 특성에 맞는 온오프라인 사회공헌활동의 공동 추진 및 홍보, 인적 교류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사회공헌 역량강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앞으로 KISA는 해비타트와 함께 노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오는 2012년 말까지 전남 나주 이전이 확정되면서 보안업계가 적극적으로 반대의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민간보안에 대해 대대적인 사업을 벌이는 상황에서 지방이전이 업무에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국내 보안업계는 약 90%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다. 보안관련 업체 150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별관1층 한강홀에서 ‘미래인터넷 웹 이용환경 변화와 전망’세미나를 연다.
미래인터넷(Future Internet)은 통신ㆍ방송ㆍ컴퓨팅ㆍ센서망이 융합돼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특성 및 상황에 맞는 최적 서비스를 끊임없이 제공받을 수 있는 IT환경이다.
이 행사는 스마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12일, 물리ㆍ융합보안 테스트랩 2개를 추가한 ‘지식정보보안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했다. 하였다.
이에 따라 센터내 테스트랩은 모두 7개가 운영된다. 이날 개소식은 관계 부처 및 관련 협회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테스트랩 시찰과 지식정보보안 제품전시회 견학이 이뤄졌다.
센터는 인터넷 가상공간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국제품질경영시스템인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KISA는 지난해 7월, 인터넷 관련 3개 기관 통합 출범 후 △118 대국민 인터넷 상담센터 개소 △인터넷 주소 자원 개발 및 관리 등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KISA 김희정 원장은 “기관 인증도 중요하지만, 고객 인정이 우선”이라며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이 9일부터 시작되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사이트 장애 및 악성코드 유포 등에 대비해 집중 모니터링에 들어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사용자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접수사이트(www.newplus.go.kr) 및 한국토지주택공사(www.lh.or.kr), 위례신도시사이트(wirye.l
지난해 국내 지식정보 보안시장중 정보보안 분야는 전년대비 약 9.2% 성장한 8072억원,물리보안 분야도 전년대비 약 8.8% 성장한 2조739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2009 국내 지식정보보안산업 시장 및 동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정보보안 수출은 약 37.9% 증가한 441억원, 물리보안 수출은 약 14.2% 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3일 서초동 플래티넘타워에서 인터넷 정보보호와 관련한 종합적인 교육 기능을 수행할 'KISA아카데미' 개소식을 가졌다.
KISA는 기존 '지식정보보안아카데미'를 'KISA아카데미'로 확대 구축해 현장 실습 전문과정 및 일반인 대상으로 소양, 전문교육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
KISA아카데미를 통해 지식정보보안 분야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9일 인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40여명의 초청연수 졸업생 및 방송통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방송통신 인도 초청 연수 졸업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시에도 개최됐던 방송통신 초청 연수 졸업생 결성 및 간담회는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된 개도국 방송통신전문가 초청연수 사업이다.
“축하드립니다! 본사 직원 채용에 합격하셨습니다.”
지난 8일, ‘Thank you from Google!’이라는 제목으로 구글에 입사지원을 해줘서 고맙다는 내용과 함께 첨부된 지원 서류를 점검하라는 내용의 메일이 무작위로 발송됐다.
그런데 구글에서 발송한 메일이 아니라, 구글을 사칭해 첨부파일을 실행시키면 악성코드에 감염되도록 만들어진 악성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9일, EBS와 방송 및 인터넷 등 방송통신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방송 콘텐츠 공동개발ㆍ제작ㆍ활용, 해외 공동 제작지원, 국제기구 활동 등 국제교류 협력, 118 사이버 보안, 인터넷 윤리교육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정보보호에 대해 쉽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