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중진기금)이 기획재정부 주관 ‘2022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4년 연속 ‘탁월’ 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 등급은 탁월, 우수, 양호, 보통, 미흡, 아주미흡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올해는 31개 평가대상 기금 중 중진기금을 비롯한 4개 기금이 ‘탁월’ 등급을
강원랜드는 지난 24일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1기에 선정된 스마트팜 전문업체인 ‘넥스트온’이 태백에서 세계 최대 인도어 딸기 클러스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이사,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청년창업기업의 강원 폐광지역 공장건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핵심 거점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중진공은 12일 글로벌‧광역‧기초권역 등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특구‧기회발전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규제자유특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을 유입시키고 지역산업 성장 프로젝트를 연계하는 등 지역 생태계를 조성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일 오후 서울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PMI-KSA(Project Management Institute-Kingdom of Saudi Arabia)와 함께 ‘한-사우디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MI는 프로젝트 관리 부문 공인인증 자격인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를
최근 이차전지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충청북도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중진공은 충청북도와 28일 충청북도청에서 지역 주력산업 및 이차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의 정책자금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정책지원 수단과 충청북도가 보유한 연구개발(R&D) 인프라 및 제조기반을 결집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7일 오전 서울에서 제4차 중소벤처혁신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5월 출범된 중소벤처혁신성장위원회는 ‘민간주도 혁신성장’으로의 정부 정책방향 변화에 따라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중진공 주요사업의 혁신 방향을 자문해 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년간의 자문활동을 정리하면서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전기연구원은 24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에서 '전동화 등 신기술 분야로의 중소기업 구조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와 디지털화·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신사업 전환을 돕는 '구조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진공과 전기연은 구조혁신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이달 21일까지 ‘2023년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은 ‘고비즈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고비즈코리아 입점‧온라인마케팅‧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제1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 모집에 193개 사가 몰려 1조980억 원이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당초 발행예정 규모인 1300억 원의 8배가 넘는 규모다.
스케일업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금융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스케일업금융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4일 경남 진주시 소재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조규일 진주시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최봉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박철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 등 지자체, 유관기관, 협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3월 삼성, LG, G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7억3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비상장 기업 보유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 신탁해 14억 원 넘게 재산이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전 신고 때보다 14억3000만 원 감소한 27억3000만 원을 신고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해 장관 후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올해 해외지사화 사업 참여 중소기업과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매칭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해외지사 설치 이전 단계의 중소기업과 이들 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신 수행할 해외민간네트워크를 연결함으로써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매칭상담회는 코로나 이후 4년 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금융결제원이 17일 오후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은 최대 90일간 단기 유동성 공급을 지원하는 것으로 중진공이 판매기업에게 물품 및 용역 제공 대금의 조기 현금화를 지원하고, 구매기업으로부터 대금을 회수하는 사업이다. 올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공개·제한경쟁 채용을 통해 신입직원 60명을 뽑는다고 9일 밝혔다.
입사지원은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필기시험(NCS기초평가·인성검사·전공객관식), 면접전형(1·2차)을 거쳐 6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일반직은 행정 38명, 기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3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 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맞춤형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디지털 금융시대에 맞는 시스템 개편의 하나로 비대면 전자약정 대상을 확대하고 사후관리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비대면 전자약정은 중소벤처기업이 정책자금 대출 과정에서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업무 디지털화로 직원 업무 효율도 높였다.
외부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99% 이상이 긍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칼리파경제지구(KEZAD)와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UAE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7위 석유 매장국이자 중동지역 대표 산유국인 UAE는 2000년대 들어 탈석유화, 산업다각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신산업 육성을 통한 제조기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8일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장기 재직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신설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2022년 사업종료까지 총 15만 7000명이 가입했다.
후속사업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는 청년인력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기업 복합위기 극복과 신사업‧신기술 분야로의 성공적인 구조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구조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조혁신지원사업은 디지털‧미래차 전환 등 급격한 산업 환경변화가 경영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촉진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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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탄소중립수준진단’ 사업 실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정별 에너지사용 현황을 분석해 에너지 저감 방안을 도출하고 자금‧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데 나선다.
9일 중진공은 이같은 내용의 ‘2023년 탄소중립수준진단’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탄소국경세 도입 등 국내‧외 기후규제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기르기 위한 방안이다.
탄소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