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치 1만 포기(약 9000만 원 상당)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랑나눔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이다.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 120여 곳에 김치(10Kg 기준) 300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120여개 복지기관을 대표해 전달식에
국내 IT업계 CEO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택진 대표는 올해 상반기 18억1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 6억5000만 원과 상여금 12억 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 등이었다.
엔씨소프트 측은 “사업 연도가 매년 4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운영되고
허창수 GS 회장이 올 상반기 주요 대기업 총수와 최고경영자(CEO) 가운데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올 상반기 GS와 GS건설로부터 각각 39억900만 원, 13억1000만 원을 받아 총 52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CEO 중 보수 총액으로 1위에
일부 국내 게임업계 대표들이 올 상반기 10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올 상반기 급여 6억500만 원, 상여 12억 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 등으로 총 18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회사 측은 “사업 연도가 매년 4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운영되고 있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 2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2405억 원, 영업이익 861억 원, 당기순이익 904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28%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56% 증가한 실적이다.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14%, 당기순이익은 37% 상승했고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바이두게임즈(Baidu Games)와 함께 팡야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바이두게임즈 역량의 밤(Baidu Games Energy Night) 행사를 통해 팡야 모바일의 중국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오는 2017년 중에 중국시장에서 팡야 모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말 3년간 지속된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을 마치고 사업 다각화에 힘을 쏟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이지만, 경영권이 없어 사실상 최대주주 역할은 김 대표가 하고 있다.
올해 1월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는 김 대표 외 9인에서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됐다. 국민연금공단은 현재 12.7%(277만6339주)를 보유
엔씨소프트는 올해 국내 외에도 중국과 북미·유럽, 일본, 대만 등에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
우선 한국과 일본, 대만에서 신작 PC온라인 게임 ‘MXM’의 동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MXM을 정식 출시해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3분기 내에는 중국에서의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기업 임원들 대부분은 30억원을 밑도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31일 나타났다.
인터넷 업계에서는 네이버 김상헌 사장이 지난해 22억3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 사장의 보수는 급여 9억원, 상여 13억380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그의 보수 총액은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의 9억8400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
엔씨소프트가 현동훈 서울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엔씨소프트는 25일 판교에 있는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에는 김택진 대표를 비롯해 회사 경영진과 주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으며 매출액 6166억원, 영업이익 2573억원, 당기순이익 1876억원의 재무재표를 승인했다.
이날 주총에서 엔씨소프트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지 1년이 됐다.
15일 게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지 16일로 꼭 1년이 지났다. 당시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넷마블게임즈가 엔씨소프트에 3900억원을 우호적으로 투자해 주식 8.9%를 인
판교 테크노밸리가 조성된 지 어느덧 10년. 이곳에는 2006년부터 서울 인근에 있던 기업들이 하나둘 둥지를 틀기 시작해 지난해 입주사가 1000개에 달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넥슨ㆍ엔씨소프트 등 국내 최고의 굵직굵직한 게임사들 역시 대부분 판교로 이동했다. 판교에 둥지를 튼 이들 게임사의 직원은 물론, CEO의 일상도 조금은 바뀌었을 것이다. 24시간 돌
SK그룹 창업주인 고(故) 최종건 회장의 부인 노순애(89) 여사의 발인이 31일 오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러졌다.
발인에는 최신원 SKC 회장과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등 유가족과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뜻에 따라 조촐하고 엄숙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는 영상이 방영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동생인 김택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업계에서는 지금까지의 실적과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9일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김택헌 전무를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로 임명했다. CPO는 게임 개발과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롭게 신설한 직책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김 대표의 부
국내 240개 그룹의 젊은 오너 기업인 10명 중 6명은 해외 유학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대학 중에는 가장 많이 나온 곳이 연세대이고 학부 전공은 경영학이 가장 많았다.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18일 '240개 그룹의 20~40대 임원급 오너 기업가 현황 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대상은 1967년생을 포함해 이후 출생
엔씨소프트는 최대주주가 김택진 대표 외 9인에서 국민연금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11월 19일 엔씨소프트 지분 21만9409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지분율은 기존 12.22%에서 13.22%로 1%포인트 증가했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매입한 시기는 넥슨이 엔씨소프트의 지분 전량인 14.70%를 처분한 지 한달이 지난 뒤다. 국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SK그룹의 지배구조에 미칠 파급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 회장이 재산분할 과정에서 노 관장에게 지주사인 SK㈜ 지분 일부를 떼어주고, 그로 인해 그룹 지배력의 약화가 초래될 수 있어서다. 특히 노 관장이 이혼을 거부하고 있어 설득하려면 더 큰 지분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SK의 지배구조에 미칠 파급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 회장이 재산분할 과정에서 노 관장에게 지주사인 SK 지분 일부를 떼어주고, 그로 인해 그룹 지배력의 약화가 초래될 수 있어서다. 노 관장이 SK텔레콤과 과거 유공 관련 계열사에 대한 자신의 몫을 주장할 경우도 배제할 수
한글과컴퓨터(한컴)는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장악한 전 세계 오피스 SW 시장에서 토종 워드 프로그램을 만든 한컴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과 함께 한국인의 자랑거리다.
한컴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아래아한글1.0은 1989년 세상에 나왔다. 한컴의 창립자인 이찬진 전 사장이 서울대 동아리인 컴퓨터 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