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9일 2010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예년에 비해 승진폭을 줄여 14명을 신규임원으로 선임하고, 신규임원 수 이상의 임원을 퇴진시켜 조직 슬림화를 도모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내년도 사업계획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현재 진행중인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구조조정과 무관하게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
이현동 서울지방국세청장이 허병익 전 국세청 차장의 사임 이후 신임 국세청 차장으로 내정됐다. 이에따라 그간 공백 상태인 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조만간 단행될 전망이다.
22일 국세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국세청이 요청한 차장 후보자에 대한 임용 심사를 마쳤고 임명 제청 등의 절차를 거치면 이현동 청장은 곧바로 차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이
국세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허병익 국세청 차장이 내정자가 발표된 후 내부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14일 국세청측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국세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허병익 국세청 차장이 백용호 후보자가 내정자로 발표된 이후 간접적으로 용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 13일 간부들에게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김창환 부산
엘림에듀는 13일 신임 대표이사로 김기표 온라인마케팅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엘림에듀는 "전 김형기 대표이사는 오프라인학원사업에 주력하며 신임 김 대표이사가 주도하는 온라인 교육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신 김 대표이사는 2006년 엘림에듀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장, 온라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입사 전 10
엘림에듀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으로 3%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엘림에듀의 주가는 전일대비 3.56%(45원) 하락한 1220원을 기록중이다.
엘림에듀는 전일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이호욱, 김창환씨를 대상으로 19억9000만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01만102주(액
지오엠씨는 26일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와 의료기기 수출품 제조허가를 획득해 금일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오엠씨는 생산에 착수한 통증치료기기 페인스톱퍼는 이미 이탈리아 7개 종합병원 등에서 2000명이상의 통증환자들에 대한 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제품으로, 페인스톱퍼에 대한 전세계
디앤에코는 24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출석 주주의 100% 찬성으로 리더스피제이와의 합병 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자본감소승인, 합병승인, 정관변경승인,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으로 자본 감소는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한 비율 66.6%로 승인됐으며 합병 후 사명은 예신피제이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 ‘2008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의 개막전(제 1전)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3일 개최된다. 2007년 국내 모터스포츠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한 GTM은 본격 슈퍼카 & 스포츠카들이 출전하는 대회로서 포르쉐, 닛산 350Z, BMW M3, 혼다 S2000 등의 GT클래스와 투스카니 엘리사만이
I.S하이텍은 18일 충북음성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최대주주인 노동수씨에 대한 이사선임안과 이상철 전 정보통신부 장관에 대한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을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I.S하이텍의 이사로 선임된 노동수씨는 지난 7월 이전 최대주주인 김창환씨로부터 150만주를 장외매수해 이 회사의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노동수 신임이사는
I.S하이텍은 19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김창환씨에서 노동수씨로 변경된다고밝혔다.
김창환씨가 보유중인 아이에스하이텍 지분 4.13%(150만주)를 장외를 통해 주당 2800원, 총 42억원에 매각한다.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설 노동수씨는 현재 학교법인 광명학원의 이사이다.
최대주주 변경으로 코스닥 시장본부는 아이에스하이텍의 주권거래를 11
I.S하이텍은 8일 정일선 BNG스틸 대표이사의 유상증자 참여 규모가 113만9601주(20억원)에서 28만4900주(5억원)으로 축소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증자 후 I.S하이텍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던 정 대표는 일반주주로 머물 예정이다.
당초 정 대표는 동생 정문선씨(28만4900주), 정대선씨(28만4900주)와 함께 총 170만9
현대가(家) 3세들이 코스닥상장사 I.S하이텍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I.S하이텍은 7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정일선 BNG스틸 대표이사 형제 등을 대상으로 총 1709만4002(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일선 대표가 20억원(113만9601주), 동생 정문선씨와 정대선씨가 각각 5억원(28만4900주)씩
호남솔로몬저축은행은 신임 행장으로 김창환(사진) 전 전북은행 영업담당 상무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김창환 저축은행장은 54년생으로 이리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북은행 화산, 금암 지점장을 거쳐 경영지원 담당 상무와 영업본부 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아이에스하이텍(I.S하이텍)은 13일 최대주주인 유재일 대표가 보유주식 150만주(8.55%)와 경영권을 김창환씨에게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대금은 주당 2800원씩 총 42억원이다. 계약금으로 지난 12일 20억원을 지급했고, 잔금은 올해 말(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주식양수도 계약 완료후
전북은행은 익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익산상공회의소와 특별금융지원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익산상공인을 위한 특별대출'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익산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김창환 전북은행 상무와 한용규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및 양 기관 임직원,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상의 회원사를 위한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