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 통증치료기기 인하대병원 임상 심사위 통과

입력 2008-09-03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오엠씨는 3일 통증치료기기 '페인스톱퍼' 제품이 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통증치료용 新의료기기인 '페인스톱퍼'는 인하대학병원 재활의학과 김창환박사팀에서 '저주파 치료기와 페인스톱퍼의 통증 역치 조절에 대한 비교연구'라는 타이틀로 연구자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페인스톱퍼'의 전세계 독점 생산권과 공급권은 지오엠씨가 가지고 있다.

이번에 연구자 임상을 주도할 김창환박사는 "현재 세계 통증시장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저주파 치료기와 新의료기기인 페인스톱퍼의 비교 임상시험을 통해 페인스톱퍼 제품의 탁월한 효능을 비교 분석할 예정이어서 관련 학계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오엠씨는 지난 2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에 대한 의료기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인정서(임상GMP)를 획득했다.

지오엠씨 메디컬사업부문 박용만전무는 "이미 생산에 들어간 수출품에 이어 국내용 생산을 위한 절차가 빠르게 진행중이다"라며 "현재 국내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저주파치료기기를 대체할 제품으로 페인스톱퍼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1.44%
    • 이더리움
    • 3,38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2
    • +0.1%
    • 솔라나
    • 124,700
    • +0.7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77%
    • 체인링크
    • 13,59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