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기영·이영진·이종석 신임 헌법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김 신임 재판관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이영진 재판관과 이종석 재판관 순으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함께 참석한 신임 헌법재판관 배우자 모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각각 기념촬영 했다.
이 자리에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경기도 택지 후보지를 최초로 사전 유출한 사람은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라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경기도시공사 송모 사업기획부장이 LH 자료를 복사해 과천시장에게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오전 질의를 통해 “당초
청와대는 평양에서 1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계 인사를 포함한 각계각층 인사 52명을 동행한다고 밝혔다.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식수행원 14명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인사 5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이 18~20일 평양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방북 명단에 포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오후 청와대의 남북정상회담 명단 발표 후 방북 중소기업인 명단에 박성택 회장과 한무경 회장, 신한용 회장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측은 "개성공단 가동 조기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전격 교체하면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힘을 실어주는 2기 경제팀 인선을 단행했다.
이번 인선은 그동안 소득분배 악화와 고용부진 부작용으로 문제가 제기됐던 장 실장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장 실장에게 무게가 실리면서 올해 들어 엇박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2기 청와대 수석 및 비서관들에 대한 인사와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수석에 윤종원 OECD 특명전권대사, 일자리수석에 정태호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 정책기획위원회 소득주도성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홍장표 경제수석을 임명했다.
임종석 대통령
대우건설이 21일 경기도 포천 LNG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을 시작으로 민자발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포천복합화력 민자발전사업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일원에 940 메가와트(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공사다. 2013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확정·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민자발전사업으로 향후 30년간 운영된다
4·12 재·보궐선거에서 포천시장에 자유한국당 김종천 후보가 당선됐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 포천시장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김종천 당선인은 유효 투표수 4만5108표 중 33.88%를 얻어 2위 무소속 박윤국(24.21%) 후보, 3위 더불어민주당 최호열(23.70%) 후보, 4위 바른정당 정종근(15.76%) 후보, 민중연합당 유병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11일 “보수우파 대통합만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방문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근 한반도를 둘러싸고 ‘안보 불안’ 정국이 지속되자 보수 후보로서 존재감과 안보 선명성을 드러내기 위해 임진각에서 성명서를 발표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12일 국회의원 1곳, 기초 단체장 3곳, 광역의회의원 7곳, 기초의회의원 19곳 등 모두 30곳에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진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5.9 조기대선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하지만 대선을 앞두고 전국 곳곳 민심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데다, 역시 공복을 뽑는 선거인 만큼 유권자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주목도가 가장 높은
한솔그룹이 성과주의 실현을 앞세운 인사를 실시했다.
27일 한솔그룹은 강병윤 한솔PNS 대표이사를 한솔페이퍼텍 대표이사에, 정병채 한솔페이퍼텍 대표이사를 한솔PNS 대표이사에 각각 임명하고 한솔테크닉스 김종천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이외에 신규임원 9명을 승진 임명하는 등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솔그룹은 이번 임원 인사에 대해 △그룹의
KB국민은행은 2일 여의도 본점에서‘KB 樂star 마케팅 아이디어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 樂star 마케팅 아이디어 챌린지는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참신성'이었다.
공모 접수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이뤄졌으며, 신청건수는 총 347건
가발용 합성사 전문 기업 우노앤컴퍼니가 일본 가네카의 특허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무효 결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가네카측에서 우노앤컴퍼니가 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던 특허는 가네카가 미국 특허청에서 취득한 429특허와 430특허다. 각각 브롬(Br)계 난연제를 사용한 난연고열사에 대한 특허와 해당 원사를 활용해 만든 가발 제품에 대한 특허다.
한솔테크닉스는 오는 3월 2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에 한석주, 김종천씨를 신규 선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또 한솔테크닉스는 주총을 통해 정보통신주변기기 및 안테나 제조 및 판매업, 무선충전 응용제품 제조 및 판매업, 판유리 가공품 제조 및 판매업, 플라스틱 적층, 도포 및 기타 표면처리 제품 제조 및 판매를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잠실에 높이 555m, 123층 규모의 롯데월드타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롯데물산이 최근 가천대학교 초고층방재융합연구소와 초고층 재난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31일 롯데물산 김종천 사업총괄임원과 가천대학교 박형주 초고층 방재융합연구소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롯데물산과 가천대학교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