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 씨 별세, 이상희 씨 남편상, 김수연(아이디병원)·보연 씨 부친상, 설재근(㈜한라 홍보팀장) 씨 장인상 = 2일, 건국대병원장례식장 204호, 발인 4일 오전 7시 10분, 02-2030-7900
▲신영구 씨 별세, 신철홍(신안그린에너지 대표)·희정(트위터코리아 상무) 씨 부친상, 정낙수(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씨 장인상, 김효진(김포 고창중 교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제주도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2018년 여름휴가 이후 4년 만으로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 오영훈 제주지사와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1일 오후 7시 15분 부산발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날부터 1주일간 제주에 머물며 휴식을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에 동행한 뒤 ‘두문불출’한 지 약 한 달 여만이다.
28일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울산시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진수식에 윤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다.
김 여사는 진수줄(테이프)을 끊어 배의 안전을 기원하는 여성 주빈의 역할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지자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22일 문 전 대통령은 인스타그램에 “이게 사진이 아니라 자수라니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지자가 보낸 선물 사진을 올렸다. 해시태그(#) ‘귀한 선물’이라는 문구도 붙였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지지자가 보내온 선물은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모습을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주목받은 행보와 팬카페와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팬카페 회장이란 사람이 설치면서 여당 인사들 군기를 잡고 호가호위한다. 참 어이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영부인 제도가 생긴 이래 영부인이 정치 주인공이 된 사례도 없었고 요란스러운 외부 활동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마을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문 전 대통령 내외가 지지자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평산마을 행복지킴이 운동본부는 17일 오후 2시부터 사저 맞은편 도로에서 평산마을 평온 회복을 기원하는 집회를 했다. 이 단체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서 회원 500여 명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어머니 김정숙 여사의 말을 언급하며 “더 이상 참을 이유는 없다”며 경남 양산 사저 앞 시위를 향해 경고의 말을 했다.
14일 다혜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문구 “When they go low, we go high(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 품위 있게 가자)”를 언급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양산시 하북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 뒤 “욕설을 쏟아내는 시위로 고통을 받는 게 마음이 아프다”며 말했다.
6월 30일 김 의원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양산에 계신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뵙고 왔다”며 “선거 때 이야기도 드리고 응원과 격려에 대한 감사 인사도 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평산마을 사저 앞 욕설 시위 영상을 공개하며 자제를 촉구했다.
윤건영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평산마을에 방문하신 분이 보내주신 영상이다”라며 “욕설 시위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한 시위자는 “정숙(김정숙 여사)아 네 신랑 꼬락서니가 그게 뭐냐”라고 외쳤다. 이어 “욕을 하면 안 된다”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 여사 예방대통령실 "1시간 가량 환담 나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오전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 자택을 예방해 환담을 나눴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 여사와 손 여사는 1시간가량 환담을 나눈 뒤 15분 정도 사저 본관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해 말 기자회견
13일부터 일주일간 6건 행보 이어가 尹대통령보다 일정 더 많아 허위경력 논란에, 지난해 12월 "반성, 아내 역할만" 다짐취임식 尹대통령도 "조용히 내조 전념할 것" 밝힌 바 있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예방' (6월 13일)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 부인들과 오찬' (14일)'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 예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서울 모처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 환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최근 전직 대통령 부인을 연이어 만나고 여권의 중진급 의원들의 부인들을 초청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양측의 만남을 확인하며 “김정숙 여사의 상경 일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영부인으로서의 공적 역할과 개인적 활동 모두 하고 싶어 제2부속실 설치를 꺼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2부속실이 설치되면 개인적 활동 모두 기록에 남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란 지적이다.
최 전 수석은 16일 밤 TBS교통방송 ‘신장식의 신장개업’에서 최근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김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사저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환담을 했다. 김 당선인은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다.
김 당선인은 14일 오후 2시쯤 배우자 정우영씨와 함께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를 방문해 문 전 대통령을 한 시간여 동안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편안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며 김 당선인 내외
김건희, 첫 단독행보 봉하 찾아 권양숙 예방언론 인터뷰 응해 90분간 동물권 의견 개진도한미회담ㆍ영화 관계자 만찬 등 부부 일정 넓혀와김정숙ㆍ김윤옥 예방과 나토 정상회의 동행 가능성도'조용하지 않은 내조'에 2부속실 부활 관측도대통령실 "조용한 내조 속해"ㆍ尹 "뭐 그리 어렵게 해석"다만 나토 정상회의 동행 등 추가행보 가능성은 열어둬
윤석열 대통령의 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는 15일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예방한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12일 언론 공지에서 “김 여사의 15일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알렸다.
앞서 동아일보는 ‘김 여사가 15일 양산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예방할
김영록 전남지사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국민의 지지를 얻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지사는 지방선거 후 처음으로 경남 양산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만나 환담했다.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과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박남춘 전 인천시장도 함께했다.
그는 "문 전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오유경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과 의료제품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과감한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신임 처장은 27일 취임사를 통해 "새롭게 나타나는 위해요인을 선제적으로 탐지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업을 성장시키는 규제로 패러다임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안전이란 규제의 사회적 목적을 지키면서도 기업의 혁신과 창의성을
▲최영윤 씨 별세, 임상규(경인제약㈜ 회장·대한약사회 감사) 씨 부인상, 임준엽(영국법인 리드엑시비션스 이사)·선영(서울일본인학교 원장) 씨 모친상, 김동현(FM 커뮤니케이션즈 C.D.O) 씨 장모상, 이지성(삼일물산 상무) 씨 시모상 = 21일, 영남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4일 오전 9시, 053-620-4241
▲신경태(제1대 광명시
5년 전 약속 언급 문재인 전 대통령 "감회가 깊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기일이자 13주기 추모식을 찾아 "약속을 지켰습니다. 감회가 깊습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님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약속을 지켰습니다. 감회가 깊습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