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 하면 공주, 공주 그랬는데 저에게 공주 같은 행동을 보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김자옥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이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해 슬픈 심경을 나타냈다.
그는 "집에서는 아내로 또 아들의 어머니로 항상 똑같이 주부같이 행동해왔고 여태껏 그래 왔다. 연기할 때는 할머니도 하고 어머니도 하고 그전에는 공주 역할도 했지만 절대로 집에서는
◇ ‘후강퉁 시대’ 개막…글로벌 투자시장서 파급력 상당할 듯
글로벌 투자자들이 학수고대했던 중국 상하이와 홍콩증시 교차거래 제도 ‘후강퉁’이 1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후강퉁이 시행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홍콩을 거쳐 주식을 매매하고 중국 본토 투자자들도 홍콩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홍콩에서 본토에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은 중국 상하이
‘꽃보다 누나’ 제작진이 고 김자옥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드러냈다.
tvN ‘꽃보다 누나’ 제작진은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프고 슬픈 마음을 감출 수 없지만, 김자옥 누나와 함께 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김자옥 누나가 늘 이야기하던 긍정, 희망, 용기, 그리고 행복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역배우 서신애가 고 김자옥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서신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처음 뵈었던 김자옥 할머니. ‘하이킥’을 찍는 동안 1년 동안 나의 기억 속엔 항상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씀으로 대해 주시던 분이다. 언제나 공주 같으셨고 고우셨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서신애는 “아프신지도 몰랐는데 갑작스럽게 이런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한 가운데 그의 절친한 동료 윤소정, 송도순이 빈소를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세 사람의 40년 넘은 우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40분 향년 63세 나이로 사망했다.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고인이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말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병세가 악화돼 폐암에 따른
'故 김자옥 빈소' '꽃보나 누나' '이승기'
지난 16일 배우 김자옥이 폐암으로 별세하면서 故 김자옥이 과거 출연했던 방송들이 네티즌의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故 김자옥이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다른 멤버들과 함께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장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방송을 통
김자옥이 별세한 가운데, ‘꽃보다 누나’ 속 자유롭게 춤추는 모습이 네티즌에 새삼 포착됐다.
김자옥은 1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꽃보다 누나’에서 윤여정, 이미연, 김희애, 이승기 등과 함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꽃보다 누나’에서 김자옥은 우연히 디오클레티안 지하궁전에 발길을 찾았다. 로마건축의 신비에 김자옥은 감탄을 자아냈다.
11월 17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후강퉁 정식 출범
- 17일(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 중국과 홍콩 거래소간 교차거래가 허용되는 후강퉁이 정식으로 출범돼
- 한편 중국 정부는 후강퉁을 이용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자본이득세를 3년간 면제시켜준다고 밝혀
2. 中 춘절 기차표 예매
- 다음 달 1일부터 인터넷,
故 김자옥 빈소
故 김자옥이 16일 향년 63세로 사망한 가운데 생전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와 故 김자옥의 관계가 화제다.
故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지난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태욱 SBS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을 통해
개그맨 남희석이 故 김자옥을 애도했다.
남희석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자옥 선배. 한 번도 인상 쓰거나 짜증내는 것을 본 적이 없던 분...”이라는 글을 남기며 세상을 떠난 김자옥을 추모했다.
16일 폐암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4호실에 마련돼 있다. 현재 배우 나문희, 유호정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16일 세상을 떠난 故 김자옥에 대한 각계각층의 추모가 잇따르는 가운데 과거 tvN ‘꽃보다 누나’ 방송 출연분이 화제다.
지난 1월 종영한 ‘꽃보다 누나’에서 김자옥이 이승기에게 농담을 건네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김자옥은 크로아티아로 떠나기 전 “여자들은 이상하게 짐이 많다”고 토로했고, 이승기는 “드라이기를 대표
배우 윤소정이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 김자옥의 생전 동료배우였던 윤소정은 16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윤소정은 김자옥에 대해 “가장 예뻐했던 후배다.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정은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
故 김자옥 빈소, 윤소정 “아들 오영환 결혼, 예비 며느리 예뻐해…꽃보다누나 미소 보고파”
배우 윤소정이 김자옥의 별세에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윤소정은 16일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고인을 회상했다.
윤소정은 이어 “지난번에
배우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자옥이 과거 방송에서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를 언급했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은 2008년 4월 종합 검진을 받던 중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오다가 얼마전 폐로 전이돼 최근 병원에서 투병 중 16일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현재 고인의 빈소에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씨와 함께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가 지키고
고 김자옥이 16일 향년 63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고인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입원 치료 중이었다”며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
김자옥 별세 故 김자옥 빈소
16일 폐암으로 별세한 고 김자옥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배우 윤소정씨는 이날 김자옥씨의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 번에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 했는데, 내년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폐암으로 타계한 배우 김자옥의 삶에 대한 과거 발언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6일 보도전문채널 뉴스와이에 따르면 김자옥은 지난 5월 16일 악극 '봄날은 간다' 제작발표회 중에 "사람은 다 봄을 맞고 또 1년이 지나고 또 가는 거 잖아요. 봄은 가는 것, 오는 건 없어요. 그래서 나이 많이 들면서 그런 것이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16일 폐암으로 별세한 고 김자옥씨와 친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의 남다른 우애가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 씨는 지난 2008년 4월 종합 검진을 받던 중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오다가 얼마 전 폐로 전이된 사실을 확인했다. 최근 병원에서 투병해오던 중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다.
고 김자옥씨의 빈소에는 문화계
만년 소녀 같은 배우 김자옥씨가 16일 향년 63세로 별세 했다.
김자옥씨는 시인 김상화의 딸로 1951년 부산에서 2남5녀 중 3녀로 태어났다. 그는 지난해 8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애인이면 딱 좋을 사람이지만 남편으로는 빵점이다", "아버지가 나를 많이 아꼈다. '자옥이'라는 시까지 있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김자옥 별세
방송인 허지웅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김자옥을 애도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의 마지막 나비 비행신처럼 훨훨. 김자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자옥은 이날 오전 7시 40분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3세.
김자옥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