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서강준
배우 오연서가 희망하는 차기작 장르로 로맨틱 코미디를 꼽으며 희망 파트너로 서강준을 꼽았다.
서강준은 지난해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 한 연기자로 현재까지 5편의 작품에 등장했다. 최근에는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윤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 오연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취
왔다 장보리 43회 예고 44회 예고편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내용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42회 말미에는 43회가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비단(김지영)이 문지상(성혁)이 딸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비단은 "나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서
'왔다 장보리’의 배우 성혁∙오연서∙황영희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서 ‘비단이 아빠’ 문지상 역으로 출연중인 성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겨우겨우 퇴에근!! 비단이 어매랑 할매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비단이 아빠’ 성혁과 함께 ‘비단
‘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의 만행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10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36회에서는 수봉(안내상)은 민정(이유리)의 뺨을 때렸다. 은비 사진을 빼돌린 사람이 민정 말고는 없다고 확신을 더해가고 있는 것.
전일 35회 방송에서는 수봉은 재화가 가져온 사진들을 보고 놀라며 어디서 찾았느냐고 물었고 재화는 민정의
‘왔다 장보리’ 김지훈이 오창석에게서 회사를 지키겠다고 선포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30회에서 이재화(김지훈)가 이재희(오창석)의 음해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상(성혁)은 도보리(오연서) 앞으로 녹음기를 보냈다. 연민정(이유리 분)에게 복수를 시작한 지상이 재화를
오연서가 김지훈과 뽀뽀 후 격렬한 추격신을 펼친다.
6월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16회에서는 보리(오연서)가 재화(김지훈)에게 기습 뽀뽀를 당한 후 추격전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재화는 이모 옥수(양미경)의 행방을 수소문하다 우연히 보리를 만난다. 보리를 만난 재화는 장난기가 발동해 잃어버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황영희와 오연서를 외면한다.
4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 8회에서는 민정(이유리)의 대학 졸업식을 맞아 서울에 올라온 도씨(황영희)와 보리(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도씨와 보리는 민정이 대놓고 못 본 척 하며 무시하자 상처를 받는다
배우 오연서가 파격 ‘뽀글머리’를 선보였다.
오는 5월 3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7회에서는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아역들이 성인으로 훌쩍 자란다. 보리(유은미)는 짜장면이라면 자다가 깰 정도로 먹성 좋고 괄괄한 시골 아가씨로, 재화(정윤석)는 낙천적이지만 능글맞고 뺀질대는 검사로, 민정(신수연)은 의상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재희(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전국 기준 14.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거뒀다. 이는 전일 방송분의 9.5%보다 4.8%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1주일 결방된 '왔다! 장보리'는 26일 자체 최저 시청률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 등장한 신인 배우 이동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왔다 장보리’ 3회 방송 분에서 인화(김혜옥)를 찾아 온 현채(이동하)는 초췌한 몰골로 다짜고짜 돈을 해달라고 불안감에 싸여 요구했다. 애타는 마음에 인화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 거야, 너!”라고 말하지만 현채는 “그럼 내가 어떻게 살 줄 알았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6일 저녁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전국 기준 12.5%(닐슨코리아,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거둔 9.8%보다 2.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지난 5일 방송된 첫 회가 한자릿수의 다소 아쉬운 시청률을 얻었던 '왔다 장보리'는 방송 2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가 다소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5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전국 기준 9.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사랑해서 남주나' 1회가 기록한 10.8%보다 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옥수(양미경)와 김인화(김혜
배우 김지훈과 오연서가 주말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오연서는 인화(김혜옥)와 수봉(안내상)의 친딸 장보리 역을 맡았다. 촌스러운 단발머리에 성질 급하고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인물이다. 오연서와 호흡을
배우 이유리가 막장 드라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유리는 혹시 불거질 수 있는 '왔다! 장보리'의 막장 논란에 대해 "저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 불륜 드라마 보면 마음 아프더라. 막장이라고 이유가 이래서구나 생각이 들었다"면서
배우 오창석이 악플(악성 댓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작 '오로라공주'에서 주인공 황마마를 연기하며 막장 논란에 시달렸던 오창석은 "무플(댓글 없음)보다는 악플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릭터에 대한 악플이면
배우 오연서가 전라도 사투리에 도전한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오연서는 인화(김혜옥)와 수봉(안내상)의 친딸 장보리 역을 맡았다. 촌스러운 단발머리에 성질 급하고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인물이다.
오연서는 "제가 원래 경상도 사람
배우 김지훈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김지훈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마련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25%를 돌파하면 명동 한복판에서 엑소의 '으르렁'을 추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작품에서 김지훈은 이동후(한진희) 회장의 검사 큰아들 이재화 역을 맡았다. 강압적
MBC 백호민 PD가 새 작품의 막장 요소를 언급했다.
백호민 PD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마련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서 "기본적으로 가족 드라마"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는 "세 가족이 나오는데 각각 특징이 있다. 자식을 잃어버린 가족, 다른 사람의 딸을 데려다 키운 가족, 재혼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카라가 올해 안에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승연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마련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서 카라의 향후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올해 안에 카라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사와 멤버들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카라는 계약이 완료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 마지막회는 16.8%(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5.4%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