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연기하고파" 오연서 지목 '7살 연하' 서강준, 누구?

입력 2014-09-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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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서강준

(사진=노진환 기자)

배우 오연서가 희망하는 차기작 장르로 로맨틱 코미디를 꼽으며 희망 파트너로 서강준을 꼽았다.

서강준은 지난해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 한 연기자로 현재까지 5편의 작품에 등장했다. 최근에는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윤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 오연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의 뒷이야기와 배우로서의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오연서는 "좋은 시나리오가 들어온다면 바로 하게 되지 않을까. 다음에는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하고 싶다"며 "상대역으로는 서강준 씨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 생인 서강준은 올해로 만 20살로 오연서와는 7살 차이다.

오연서 서강준 소식에 네티즌은 "오연서 서강준, 둘이 무슨 사이야?" "오연서 서강준 나이차 7살인데" "오연서, 서강준은 왜 꼽았지? 뭐지?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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