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김지훈, “회사 지키겠다” 선포

입력 2014-07-2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왔다 장보리’ 김지훈이 오창석에게서 회사를 지키겠다고 선포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30회에서 이재화(김지훈)가 이재희(오창석)의 음해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상(성혁)은 도보리(오연서) 앞으로 녹음기를 보냈다. 연민정(이유리 분)에게 복수를 시작한 지상이 재화를 음해한 재희와 민정의 대화를 녹취한 것.

녹음기 안에는 “형이 눈엣가시랬죠. 제가 제거해줄게요”라는 민정의 목소리와 재희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녹음되어있었다.

재화는 물증까지 확보하자 동후(한진희)에게 찾아가 녹음된 음성을 들려줬고, 동후는 재희에게 “사내자식이 얼마나 못났으면, 지 형 인생 망치는 일에 여자를 이용하냐”고 소리치며 크게 분노했다.

재화는 재희에게 “내가 그렇게 눈엣가시였냐”고 물었고, “아버지가 평생을 바쳐 만들어 놓은 회사 너에게 물려주는 거 용납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재화는 등산로 입구에 서서 등산객들의 옷차림을 일일이 카메라에 담고 분석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회사 경영권에 대한 형제의 싸움을 암시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8,000
    • +5.03%
    • 이더리움
    • 3,574,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10.88%
    • 리플
    • 1,909
    • +6.83%
    • 솔라나
    • 154,600
    • +10.43%
    • 에이다
    • 309
    • +10.7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37%
    • 체인링크
    • 16,780
    • +7.15%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