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의 신윤주가 김민준을 유혹하기 시작했다.
14일 첫 방송한 KBS 2TV '베이비시터'에서는 장석류(신윤주 분)가 유상원(김민준 분)을 유혹하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원은 질투의 화신이었다. 석류가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자 질투를 느끼고 집착하기 시작한 것.
급기야 상원은 석류의 방으로 찾아가 그를 잡아끌며 강제로
‘베이비시터’가 방송 첫 회부터 반응이 뜨겁다.
14일 방송한 KBS 2TV 4부작 단막극 ‘베이비시터’에서는 살인자로 변신한 조여정의 섬뜩한 모습과 김민준과 조여정의 강렬한 키스신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천은주(조여정 분)는 베이비시터 면접을 봤다. 면접에서 장석류(신은주 분)에 대한 평가를 한 뒤 남편 유상원(김민준 분)을 맞이했
‘베이비시터’에서 조여정이 극중 기자인 김상호에게 김민준과 처음 만났던 사연을 털어놨다.
14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는 조상원(김상호 분)이 천은주(조여정 분)에게 유상원(김민준 분)과 처음 어떻게 연을 맺었는지 질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주는 기자인 조상원에게 “남편 밖에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직도 남편
미국 유명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한번 더 해피엔딩’ 특급 카메오로 출연한다.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난 오브라이언이 16일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촬영을 진행한다”며 “이번 방한 일정 중 코난 오브라이언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한번 더 해피엔딩’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은 역할은 현재 공개되지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와 권율이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가운데 장나라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7회에서는 해준(권율 분)과 데이트 하면서도 계속 수혁(정경호 분)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미모(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모는 해준과의 입맞춤이 입막음이었다
‘한번 더 해피엔딩’ 김민준이 유인나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사기꾼으로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이욱(김민준 분)은 고동미(유인나 분)와 데이트를 하면서 아이의 양육비를 목적으로 돈을 요구했다.
이욱은 고동미에게 “사실 애가 있다. 아들, 딸 둘이 있는데 전 부인이 양육비를 보내라고 독촉 전화를 한다”며 동정심
‘한번 더 해피엔딩’ 7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데이트 중 수혁(정경호 분)을 생각하는 미모(장나라 분)에게 마음 상하는 해준(권율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해준은 자신과 데이트 중에도 수혁을 생각하는 미모의 모습에 불편해하며 “내가 수혁과 데이트를 하는지 미모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지 모르
배우 김민준이 영화 ‘무수단’의 촬영 뒷이야기를 밝혔다. 김민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이 여름에 진행됐기 때문에 의상의 청결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의상팀의 고생이 컸다. 배우들은 속옷 빨래를 직접 했다”고 밝혔다.
김민준은 또 “단체생활을 했다. 이지아가 벌레 공포증이 그렇게
배우 이지아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스크린 주연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지아는 “긴장되고 기대된다”며 “큰 스크린으로 보니 모든 것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또 “드라마 ‘내눈에 콩깍지’가
배우 이지아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스크린 주연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날 이지아는 “긴장되고 기대된다”며 “큰 스크린으로 보니 모든 것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또 “드
배우 김민준이 ‘유인나의 남자’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한다.
김민준은 ‘미혼’을 벗어나고자 발버둥치고 있는 고동미 역할의 유인나와 엮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오늘(27일) 방송되는 3회에 처음 등장한다.
김민준은 이와 관련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특별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번 더 해피엔딩’ 1, 2회에는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김민준이 깜짝 출연한다.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측은 27일 "김민준이 이날 방송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민준은 '미혼'을 벗어나고자 발버둥치고 있는 고동미 역할의 유인나와 엮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등장한다. 오랜만에 MBC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민준은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특별 출연하
배우 오종혁이 해병대 경험을 십분 발휘해 영화 촬영에 나섰다.
오종혁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구모 감독은 오종혁에 대해 “해병대 출신이라 실제 훈련처럼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종혁은 “다시 입대한 것처럼 어색하지 않았다. 휴가 나왔다
배우 이지아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스크린 주연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날 이지아는 “긴장되고 기대된다”며 “큰 스크린으로 보니 모든 것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또 “드
배우 이지아가 총기 액션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총기 액션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지아는 “총이 무거워서 고생했다”며 “남자 배우들이 많이 도와줬다. 처음에는 총이 어색했는데 동료 배우들에게 총 잡는 법을 배운 이후로
배우 김민준, 이지아, 도지한, 김동영, 박유환, 오종혁이 26일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려는 최정예 특임대의 24시간 사투를 그렸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