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무수단'으로 첫 상업영화 주연 "긴장되고 기대돼"

입력 2016-01-29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지아가 26일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려는 최정예 특임대의 24시간 사투를 그렸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이지아가 26일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려는 최정예 특임대의 24시간 사투를 그렸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이지아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 1관에서 열린 영화 ‘무수단’(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감독 구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스크린 주연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날 이지아는 “긴장되고 기대된다”며 “큰 스크린으로 보니 모든 것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는 또 “드라마 ‘내눈에 콩깍지’가 극장판으로 일주일 정도 상영됐지만 정식 영화는 ‘무수단’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무수단'은 비무장 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이지아는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 역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김민준이 특전대 소속 조진호 대위 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박유환, 정진 등 개성파 연기자들이 가세했다. 오는 2월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0,000
    • +0.43%
    • 이더리움
    • 3,04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3%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