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출연진의 종영 소감 영상이 화제다.
8일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 공식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moorim2016/)에는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우는 “뜻 깊은 촬영이었고, 많은 걸 얻고 배울 수 있는 현장이었다”며 “끝까지 지켜봐 주셨
티웨이항공은 임원진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관리시스템과 관련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교육에는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급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김대호 공군 항공안전단 안전연구처 연구관이 맡았다. 이번 특별교육은 티웨이항공의 안전문화 수준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대상별(직급별) 맞춤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시스템
배우 최민식은 ‘명량’(2014) 이순신 장군 역을 제안받았을 때 이미지가 굳어질 것을 걱정했다. 이순신의 상징성이 그만큼 강했다. 1700만 관객이 ‘명량’을 봤지만 ‘최민식=이순신’ 공식은 성립되지 않았다. 수많은 필모그래피에서 배역마다 존재감 있는 역을 보여 온 최민식의 내공 때문이다.
그런 최민식에게도 신작 ‘대호’(제작 사나이픽쳐스, 배급
▲양기원(전 포항구룡포읍장)씨 별세, 김대호(공인회계사)ㆍ김문환(전 국민대 총장)ㆍ김홍기(미국 LA 시저시나이병원 IT부장)씨 장인상 =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포레스트 론 헐리우드 힐스 장례식장, 발인 7일 오후 3시.
▲정현래(전 속초부시장)씨 모친상, 정영훈(연합뉴스TV 정치부 기자)ㆍ상훈(네오위즈게임즈 디자인팀장)씨 조모상 = 3일 속초의
가수 린(LYn)의 9번째 정규 앨범 ‘9X9th’가 오늘(9일) 정오에 발매된다.
쓸쓸한 가을의 정서가 듬뿍 담긴 이번 앨범은 월드 뮤직(World Music), 재즈(Jazz), 집시(Gypsy)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기존에 린이 선보였던 노래들과는 또 다른 매력의 새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그룹 바이브(Vibe)의 류재현과 윤민수를 필두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가 벨라루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디나모 민스크와 3-3으로 비기며 전지훈련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포항은 8일 (한국시간) 디나모 민스크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심동운과 라자르, 김승대를 공격의 일선에 배치하고 손준호, 안드레, 황지수가 중심을 잡고 김대호, 김준수, 김원일, 박선용으로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는 신화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
대한민국 곳곳에 갈등과 분열이 역병처럼 번져 있다. 세월호 참사를 보더라도, 참사 초기에는 유족과 슬픔을 같이하며 안전한 국가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호특별법 처리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서 극심한 이념 갈등이 빚어졌다. 한국을 단합시켰던 참사가 한국을 분열시키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총체적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5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에 임명된 친박(親朴) 인사 실태를 따져 ‘공공기관 친박(親朴) 인명사전 2집’을 냈다.
지난 3월 1차 명단 114명을 발표한 이후 9월까지 66개 기관에 선임된 94명의 명단을 추가해, 이번 증보판에 정리된 친박 ‘관피아’는 총213명이 됐다.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94명 가운데
금융당국에 의한 금융사 직원 제재가 원칙적으로 폐지된다.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대출은 모두 면책되고 5년이 경과된 위법ㆍ부당 행위에는 제재시효제도가 도입된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창조금융 활성화를 위한 세부방안 마련 및 이행점검을 위해 외부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금융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이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는 박영석 서강대 교수를 위
내년부터 기술금융 공급이 우수한 은행에 정책금융 공급 차별화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은행들의 기술금융 실적을 점검하는 ‘기술금융 종합상황판’이 가동된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창조금융 실천계획의 세부방안과 금융권 보수문화 쇄신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주축이 된 ‘금융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신 위원장은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이스라엘 발전전문회사 IC Power의 페루 현지 발전회사인 싸마이(Samay 1 S.A)와 발전용량 720MW 규모의 노도(Nodo) 가스화력발전 프로젝트에 관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후안 까
한국이 지난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코스티라카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이후 멕시코를 상대로 연승을 노렸지만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한 끝에 0-4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오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돔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6분과 45분 각각 페랄타와 풀리도에게 연속골을 허용했고 후반 막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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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코스타리카 축구 평가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명보 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콜로세움에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골키퍼 정성룡·이범영·김승규가, 수비수로 김기희·황석호·강민수·김대호·이지남·박진포·
브라질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기 위한 선수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대표팀은 13일 오후 전지훈련을 위해 3주간의 일정으로 출국한다. 브라질과 미국에서 실시되는 이번 전지훈련에는 국내파와 일본 J리그에서 뛰는 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2일 전지훈련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 유럽리그가 한창인 관계로 유럽파는 제외됐다. 전지훈련 중 현
대한축구협회(KFA)는 국가대표팀의 브라질-미국 전지훈련에 참여할 23명의 소집 명단을 2일 발표했다.
명단에는 K리그에서 활약하는 20명의 선수와 일본 J리그에서 뛰는 3명의 선수가 포함됐다. 대표팀은 13일 브라질로 먼저 출국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베이스캠프로 활용할 브라질 파라나주 포즈 도 이구아수시의 버번 카타라타스 컨벤션 리조트에서 1차 전지훈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지역에 한류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우림복지재단과 함께 에콰도르 청소년을 위해 한국전통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멀티미디어실을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1년 인수한 중남미 최대 EPC전문기업인 산토스 CMI는 에콰도르 수도 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