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18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특수강 제품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강오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98.5% 늘어난 28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실적저점을 통과 중”이라고 판단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1일 풍산에 대해 민수부문의 판매량과 방산부문의 매출 증가로 이익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강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수부문 판매량이 지난해 12월을 저점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올 1분기 민수부분 판매량이 자동차와 반도체 등 주요 수요산업의 생산량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주요국 통화 대비 엔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별로 일본 업체들이 엔화약세를 활용하는 전략이 다르지만 수출시장에서 경쟁하고는 있는 국내 업체들은 실질적인 가격인하 공세에 대비한 방안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자동차, 조선, 기계, 철강 등 수출경합도가 높은 국내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의 대응전략이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김강
철강주의 신음이 깊어지고 있다. 업황 개선 조짐이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다. 중국과 일본의 철강사 주가가 바닥을 지나고 있지만 국내 철강주는 당분간 고전이 예상되면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철강 대표주 포스코는 지난 23일 1.46% 오른 31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2거래일 상승이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
한화증권은 31일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현대자 그룹의 판매호조로 자동차용 냉연강판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메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강오 연구원은 "현대하이스코의 올 3분기 IFRS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910억원으로 철강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는 가전, 건
한화증권은 27일 미국 정책당국이 제 3차 양적완화 시행가능성에 대하여 언급을 하면서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 약세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고, 금, 은 등 귀금속 가격도 단기 강세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달러 인덱스는 지난 2일 83.36을 기록한 이후 81.41
한화증권은 7일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국내 자동차 생산의 호조로 안정적인 스프레드 유지가 가능하고 해외 법인에 대한 제품 자급률이 상승하면서 마진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강오 연구원은 “1분기에 자동차용 열연강판 구매가격이 5만원 하락했지만 냉연강판 판매가격이 7만원 인하돼 일시적인 스프레드 축소는 불가피할
한화증권은 3일 현대제철에 대해 수요부진으로 이익모멘텀 일시적 둔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8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화증권의 김강오 연구원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일본의 지진복구가 하반기 이후로 지연되면서 자동차와 조선을 제외한 철강재 수요산업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향후 영업이익 회복속도는 일본의 재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6일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양호한 시황이 하반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강오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월별 자동차 생산량이 3개월 연속으로 48만대를 상회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생산량 증가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3분기에 철광석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7일 POSCO에 대해 국내외 철강재 수요 회복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 김강오 연구원은 "국내외 철강재 수요가 회복되고 있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6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 협상주기 단축
LS그룹은 LG그룹에 계열분리 한 후 7년여 만에 계열사 45개를 가진 재계 15위권으로 성장했다. LS그룹은 지난 2003년 계열 분리 당시 매출 7조3500억원에서 올해는 22조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쪼개고 나눠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 LS그룹의 빠른 성장의 배경이다.
LS그룹은 4월1일을 기준으로 올해에만 L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1일 현대제철에 대해 고로 부문의 조업 조건이 안정화돼 향후 수익성 개선이 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강오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간 영업이익이 업황 호조로 이익증가폭이 컸던 2008년을 제외한 2004년 이후 평균 6000억원 수준에서 고로 가동 이후엔 1조원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6일 LS에 대해 올해 재무구조 안정화로 주요 자회사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2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강오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업체의 해외 원자력 발전 수주가 증가하는 등 국내외 전력선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발전설비, 스마트 그리드 등 전력관련 투자 확대가 올해에도 지속돼 주요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6일 동국제강에 대해 장기 수급전망보다 단기 실적 개선이 부각되는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올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75% 증가하고 내년 1분기에도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조선사들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월별 후판 수요가 증가 추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푸르덴셜투자증권은 30일 현대제철에 대해 철근 수급개선과 4대강 개발에 따른 수요 회복 등으로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한다"며 "올 4분기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11.4%가 감소한 1819억원을 추정되지만 철근 재고 조정 이후 수급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8일 대한제강에 대해 올 4분기 일시적인 이익 감소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대한제강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4% 감소할 전망"이라며 "철근제품 가격 인상을 시도했지만 건설사들의 반발로 10월 가격이 7만1100원으로 결정됐고 3분기에 반영된 제품 가격 인상분이 소급 적용돼 30억~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