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 장기 근속자 중 아파트 특별공급에 응모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중기청은 총 11세대를 신청받을 예정이다.
아파트 특별공급은 과거 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에서 재직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근로자이거나,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신청할 수 있다. 단, 공고일 기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
롯데건설이 다음 달에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지인 ‘길음 롯데캐슬클라시아’를 분양할 계획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3일 해당 사업지에 대해 평(3.3m²)당 평균 분양가 2370만 원으로 분양보증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은 이를 바탕으로 이르면 다음 달 초에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3000억 원 규모의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놓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맞붙었다.
22일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오는 28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는 전체 조합원(566명)의 과반 이상이 현장에 참석해야 성립이 되고, 이 가운데 다득표 회사가 시공사로 선정된다”고 설명했다. 시공사 입찰에는 대우건설과 롯데
서울 아파트값이 22주째 하락했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3% 하락했다. 전주 하락폭(-0.04%)과 비슷한 수준이다. 일반 아파트값은 전주 0.04% 하락한 반면, 재건축 아파트는 0.05% 올랐다. 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지난달 29일 0.05% 상승한 이후 3주 만에 오른 것이다.
서울은 △강동(-0.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서울시는 7월 내부순환로 홍지문터널~길음IC 구간 7.9㎞에 대한 과속 구간단속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7월 시범운영 후 10월부터 본격 단속을 시작한다.
1999년 준공·개통된 내부순환로는 서울시 북부 도심지역을 통과하는 고가도로다. 서울시 관계자는 "내부순환로 인근 주택가는 도로교통 소음에 노출돼 있고 특히 야간시간대엔 규정 속도(70km
국토교통부는 올해 처음으로 4월 8일부터 전국 41곳 행복주택 6483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입주자 모집을 하는 행복주택은 총 110곳 2만6000호로, 분기별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1분기에는 수도권 37곳(4945호)과 비수도권 4곳(1538호), 총 41곳(6483호)을 모집하며, 향후 2분기부터는 분기별로 수도권
서울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일대 전셋값이 휘청거렸다. 강남 최대 규모인 ‘송파헬리오시티’(9510가구)와 강북 최대 규모 ‘래미안길음센터피스’(2352가구), 강동구 최대 재건축 단지 ‘고덕 그라시움’(4932가구)의 입주 영향으로 인근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13일 부동산 큐레이션서비스인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주택가격 현황을 분석
서울 재건축아파트는 2012년 이후 7년 만에 18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최근 18주간 서울 재건축 매매가격 누적 변동률은 2.4% 하락으로 서울 강남 4구 재건축의 높은 가격을 고려할 때 지난해 하반기에 매입한 사람은 최소 수천만 원을 손해를 봤을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4% 내려가 16주
서울 청량리와 목동을 잇는 강북횡단 철도가 신설된다.
서울시가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철도교통 소외지역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 용역결과를 20일 발표했다.
강북횡단선은 완급행 열차 운행이 가능한 25.72km의 장대노선으로 강북의 9호선 기능을 수행하도록 계획했다. 동으로는 청량리역에서 1호선, GT
부동산 시장의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이 12주 연속 하락했고 강남4구는 2012년9월4주 이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다.
31일 한국감정원이 1월4주(1월2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10% 하락, 전세가격은 0.13% 하락했다.
전국(-0.10%)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
서울 아파트값이 11주째 하락했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6% 하락했다. 재건축 아파트 변동률은 마이너스(-) 0.28%로 주간 변동률 기준으로는 2016년 12월 2일 주간 -0.2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빠졌다.
서울 아파트 매매값은 이로써 작년 11월 9일 주간 이후 11주 동안 내림세
롯데건설은 새로운 아파트 인테리어 ‘AZIT(아지트)2.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롯데건설 인테리어팀은 소비자 트렌드 조사를 통해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에 대처하길 원하는 것을 파악했다. 또한 휴식과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롯데건설은 2019년 주거 트렌드 키워드로 ‘안전제일’, ‘취향존중’, ‘뉴트로
서울 아파트값이 10주 연속 하락했다. 2014년 3월 마지막 주부터 6월 둘째 주까지 12주 연속 하락한 이후 최장기간 하락세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주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6% 하락했다. 전주(-0.08%)보다 하락폭을 좁혔지만 여전히 내림세를 보였다.
서울은 △양천(-0.26%) △강남(-0.22%) △성북(-0.13%
최초의 경전철인 우이신설선 개통 이후 신설동∼우이동 구간을 왕복하는 시간이 기존 버스를 타고 출퇴근할 때보다 1시간가량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교통카드 빅데이터 1242만 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우이동에서 신설동으로 이동하는 시간은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와 비교해 출근길은 최대 33분 줄었고 퇴근길은
현대해상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 - 달리기 축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운동 습관을 기르는데 보탬이 되고자 현대해상이 2013년부터 시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서울 및 수도권 279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 1만1000여 명이 참여했다.
달리기 축제
전통적인 가을 분양 성수기임에도 정부의 규제로 수도권 분양이 사실상 실종된 모습이다. 올해 분양은 이대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전망도 이어지며 실수요자들과 건설업계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아파트투유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과 이달 서울지역 분양물량은 지난달 공급한 '신마곡 벽산 블루밍'이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서울지역
정부의 잇따른 규제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 수요자들이 섣불리 거래에 나서지 않으면서 매수세가 줄어드는 분위기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3% 오르는 데 그쳤다.
이주 상승률은 6주째 상승 폭이 줄어든 결과로 급등세를 보이던 8월 말 상승률(0.57%)의 4분의 1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