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건이 소울측이 증거자료로 제시한 뮤지컬 ‘올슉업’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는 가수 길건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앞서 소울샵 측은 길건이 컴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지만 준비하지 않아 자질을 보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는 의견을 주장하며 길건이 지난해 뮤지컬 ‘
길건, 김태우 김애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김태우 김애리
가수 길건이 생활고를 호소하며 오열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 측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반박했다.
이날 길건은 “김태우가 능동적으로 앨범을 논의를 먼저 제안했다고 하는데 아니다”라며 “만남을 차일피일
길건이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는 그 시각,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는 길건의 욕설과 고함 등이 담긴 녹음실 CCTV를 전격 공개했다.
소울샵은 31일 오후 1시 30분 녹음실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시각 길건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소울샵의 부당처우와 갑의 횡포를 밝히고 있었다.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해 10월13일
길건이 전속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에 "거짓말탐지기 앞에 함께 서 사실을 밝히자"고 강조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예인으로서 예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것이 소명일텐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스럽다"며 "오늘의 기자회견이 소속사 측과 소속 연예인간 불합리한 갑을 구조를 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연예계다. 연예계는 다양한 이슈만큼이나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는다. 사건 사고는 대부분 연예인의 사적 문제 혹은 연예인과 소속사 갈등이 주를 이룬다. 사적 문제든, 소속사 갈등이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최악의 경우 법의 판단을 따른다.
최근 태진아는 ‘억대 도박’을 벌였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사건에 얽혀
길건이 단독 기자회견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다.
길건은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건은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갈등에 대해 낱낱이 밝힌다. 앞서 길건은 장소를 임대할만한 비용이 없어서 장소를 확정짓지 못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길건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수 길건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해지 갈등을 놓고 31일 단독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자 한다"며 "그동안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지내며 언어폭력, 무시, 인격모독, 방치 등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고백하고자 한다"고 27일 밝혔다.
길건은 이어 "나는 어휘력이 뛰어나지 않다.
길건이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항간에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길건은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과정, 결과에 대해 낱낱이 밝힌다.
길건은 “기자회견을 통해 억울한 심경을 밝히고 싶다. 그동안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지내며 언어폭력, 무시, 인격모독, 방
가수 길건이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길건 측은 25일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려고 했다. 하지만 굳이 원하지 않는다면 길건 단독으로라도 기자회견을 개최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회견에서는 정산 문제를 비롯해 항간에 불거진 논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급적 다음 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길건
길건이 시구 비용을 정산 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해명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25일 "길건이 시구 행사비 50만원을 미정산 받았다며 거짓사실을 폭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길건은 2014년 8월 26일 직접 정산내역에 사인했고, 남은차액 5,899원을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길건과 정산한 내역까지 공개
길건의 공동 기자회견 개최 제안에 대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이 불가 방침을 세웠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길건이 공동 기자회견을 하자는 내용을 기사로 확인했다"며 "길건이 먼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자고 제안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 기자회견 개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뤄지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제 법적인 해결밖에
길건과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전속 계약 분쟁의 책임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길건이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했다.
길건은 25일 “소울샵 측에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며 “양 측의 입장을 담은 보도로 혼탁해지는 것보다는 기자회견에서 서로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공동 기자회견 취지를 밝
가수 길건이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첨예한 대립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동반 기자회견을 제안했다.
길건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소울샵 측에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할 것을 제안한다"며 "기자회견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후 사회적으로 판단받자"고 밝혔다.
아울러 길건 측은 "소울샵 측에선 그냥 오기만 하면 된다. 준비는 내 쪽
연예인과 소속사 분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계약 사항이 한 쪽에 유리해서, 2010년 이후에는 세부 항목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빚었다. 양 측의 분쟁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대게 ‘계약서 이행’을 문제 삼는 경우가 많았다. 약속대로, 계약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게 분쟁의 요지다. 갈등이 심화되면 양 측은 계약서 문구 하나하
길건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길건은 22일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앨범 발매를 요구하면 '2월에 내주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면서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건은 "한번은 김태우에 이유를 물
길건, 본명은 길건이…"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바꿨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와 계약 갈등을 빚고 있는 가수 길건이 화제다.
1979년생인 길건의 본명은 '길건이'다. 포항에서 학창시절을 보낼 당시까지만 해도 '길건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그러나 2006년 견디지 못할 정도로 힘든 일을 겪었던 길건은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