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 기념식 대신 복지관 봉사활동으로 첫날을 시작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파주 본원 시대의 문을 열며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실행기관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초롱꽃로 117-46 동보타워 5층에 마련된 파주 본원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현곤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기획조정실, 인
대웅제약은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 with 네이버&제이앤피메디’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단순한 스타트업 소개를
전 세계적으로 자국 우선주의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글로벌 ESG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 했다.
21일 서울연구원은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ESG 규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서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석유류 가격 상승 등 중동발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금융·외환시장과 실물경제 등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대응이 필요한 사안은 선제적으로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구 부총리는 "이런 대외
3월 중 부서별 순차 이전⋯4월 개청식 예정저층부 공간 개방⋯주민 소통의 광장 역할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종로구 현 청사를 떠나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다. 1981년 입주한 기존 청사가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지면서 약 10년 가까이 추진해 온 건립 사업이 완료되면서 서울교육 행정의 새로운 거점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종로구 현 청사에서 용산구 후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심리하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관 정기인사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에 대한 2026년도 정기 인사를 오는 23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총 1003명으로,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과 평판사 442명으로 구성됐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
부처별 흩어져있던 생활밀착 정책을 국민 관점에서 체감하기 쉽도록 재구성해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마련한 기획조정실 유경숙, 허창혁 사무관이 재정경제부 포상을 받게 됐다.
재경부는 일상 업무 과정에서 작은 아이디어나 적극적 태도로 업무성과를 향상시킨 실무자들을 연중 상시격려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 행정)'
경기도의회가 수원 청사를 두고 서울 4성급 호텔에서 업무보고를 받겠다고 나섰다. 도민 혈세로 운영되는 의회가 회기 중에 서울로 출장을 가고, 소관 업무와 무관한 롯데타워 방문 일정까지 잡아 논란이다.
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운영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현장 업무보고 및 정책회의'를 추진 중이다. 올
일동제약그룹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내용을 담은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사는 내달 1일부터다.
윤 대표는 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로 2005년 입사해 전략기획,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
최근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소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문을 열었음에도 1년간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이렇게 대단했나’, ‘이런 역사가 있었나’ 하시는 반응이었죠. 사실 항공 정책을 담당했던 저도 개관을 준비하면서 우리 항공 역사에 관해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아요. 항공의 전 분야를 한데 모아 체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각)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 회장은 세계 억만장자 순위 200위에 올랐다. 재산은 66억 달러(7조1000억원)으로 이 순위에 서 회장이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회장의 재산 증가는 아모레퍼시픽 주가의 상승 때문이라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24일 서울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산림자원의 가치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함께 임업 진흥 ·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