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결과 발표민간 17곳·공공 51곳 참여…전년 대비 30% 증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농어촌 현장으로 본격 확산되고 있다. 농어촌과의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선 기업과 공공기관이 한 해 사이 30% 늘어나며, 농어촌 ESG가 하나의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공영홈쇼핑 등이 진행한 오후 세션에서 기관들은 중점 추진 과제와 실행 전략을 보고했다.
중기부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업무보고 오후 세션에는 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을 포함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
법무법인(유한) 지평이 다음달 4일 오후 2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제1회 기후환경법 포럼 : 기후 위기 시대의 정책과 과제’를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과 환경공단은 이번 기후환경법 포럼을 통해 국내외 기후 위기 정책 방향, 기후대응 기금 운영‧지원 제도, 기업의 기후 리스크 관리 및 환경‧사회‧지
경제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내재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13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주병기 공정위원장을 초청해 ‘제13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얼라이언스 의장)을 비롯해 K-ESG 얼라이언스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 위원장은 ‘공정거래와 기업
동국제약은 환경 보전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마데카파마시아 지구촌 솔솔 에코챌린저스 2기’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구촌 솔솔 에코챌린저스는 동국제약과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지구촌나눔운동이 공동으로 진행한 환경 실천 프로젝트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항목 가운데 14번(해양 생태계 보존)과 15번(육상 생태계 보존)에
삼성이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적책임(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부터 이어진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의 철학을 계승하면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에서 '삼성 청년 SW 아카데
서울시는 올해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한 조경공간 및 정원 총 26곳을 선정·시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서울시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울시 조경상은 2022년에 신설돼 올해로 4회를 맞았으며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한 우수 조경공간 연출로 조경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한 조
동원그룹 식음계열사인 동원F&B 임직원 평균 연봉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원F&B 대표이사의 연봉이 처음으로 5억 원대를 넘어선 것과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현재 동원F&B는 인재 관리와 탄소배출 감축, 공정정의 실현을 기업 ESG 경영체계 핵심 아젠다로 삼고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인당 평균 연봉 430
◇성우
4680 배터리 시장 내 입지 강화
글로벌 원통형 2차전지 부품 제조기업
4680 배터리 시장 확대 전망
2170 수율 안정화 + 4680 공급 본격화
한유건 하나금투
◇SOOP
가능성을 보자
1Q25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라이브 스트리밍, 팬덤과 수익화를 강점으로 성장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이준호 하나금투
경기도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처음 시행된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는 한국ESG평가원이 주관한다. 환경(E) 40점, 사회(S) 40점, 지배구조(G) 2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구성된다. 도는 올해 종합 72점을 기록해 A등급을 받았으며, 환경 부문에
하나은행은 기업 인터넷뱅킹 내 '기업 ESG 라운지' 메뉴를 신설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 ESG 라운지에서는 △기업 ESG 컨설팅 신청 △기업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업 ESG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중소∙중견기업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삼성 1조원 기금 조성, 협력회사 ESG 시설∙기술 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회사 대상
삼성이 1조 원의 기금을 조성해 국내 중소∙중견 협력사의 환경ㆍ사회책임ㆍ지배구조(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최근 ESG 경영 전환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이 관
한국남부발전이 에너지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부발전은 8일 서울 남산스퀘어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력‧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체계적 ESG 경영 대응이 어려운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양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한전원자력연료(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과 7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공동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가스안전공사는 기술개발을 통해 가스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아이엠뱅크(iM뱅크)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iM뱅크와 중진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 실천 우수기업에 금융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ESG 역량 강화를 위한 ESG 진단 및 교육 등을 지원한다.
iM뱅크는 ‘ESG 그로우업(Grow-Up) 특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17일, ‘2024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연속 본 사업에 참여하는 산단공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ESG 문화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단공은 1억5000만 원의 상생협력기
하나금융그룹은 금융감독원과 중소기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컨설팅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전날 오후 서울 명동사옥에서 지난해 금감원, 인천광역시와 함께 체결한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중소기업 ESG 컨설팅의 전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ESG 컨설팅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이석준 회장이 주관하고 지주 및 계열사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ESG 경영협의체 ‘사회적 가치 및 녹색 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및 녹색 금융 협의회는 그룹의 ESG 경영전략과 추진현황을 논의하는 최고 회의체다. 회의에서는 ‘지속가능성 정보공시 의무화 동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도 ESG 컨퍼런스’를 성공리 끝났다고 14일 밝혔다.
‘AI시대, ESG에 더 주목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관·대기업·중소기업 등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주목을 끄는 인공지능(AI)기술의 ESG 관점에 대한
하나금융그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XaaS 선도 프로젝트' 추진 사업자인 날씨 빅테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함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산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기후 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SW)’ 개발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후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SW)는 산업 전체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소프트웨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