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AI·SW 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양 기관은 서울 송파구 IT 벤처타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OSA는 국내 AI·SW 산업 대표 협회다. 현재 1만5000여 회원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 산업 발전을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전시 부스 300개 등 역대 최대 규모영화제·T1 토크쇼·도슨트 투어 마련9월 18일까지 홈페이지서 무료 신청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음 달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참관객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디지털자산 시대, 블록체인 신시장과 글로벌 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새롭게 형성되는 블록체인 수요를 확인하고, 국내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서울 섬유센터 스카이볼룸에서 블록체인 분야 민·관 협력 플랫폼인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기술보증기금(기보)이 고환율·고유가로 금융 부담을 겪는 수입기업의 원·부자재 조달과 공급망 안정을 지원한다.
기보는 한국수입협회, 하나은행과 20일 서울 서초구 한국수입협회 대회의실에서 ‘수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외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중견 수입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홈쇼핑 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홈쇼핑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공동선언의 실천 과제가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방미통위는 20일 서울에서 12개 홈쇼핑사와 협력 중소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창출된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연구자의 창업 부담을 줄이고 실증 인프라와 투자·보육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대전에서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산·학·연과 투자기관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생산적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포용 및 생산적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IBK형 포용 및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해 고금리 등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전략산업 투자·유망기업 성장 지원하는 전북형 투자기관 구상미래성장펀드 조성·국제금융센터 임기 내 완공 방안 검토
“외부 기업 유치에만 기대지 않고 전북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투자 기반을 만들겠다.”
민선 9기 이원택 전북도정이 전북성장공사 설립과 미래성장펀드 조성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23일 전북도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17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실적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선 산업단지 대전환을 위한 5대 중점과제(5X)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산단공은 △산업 혁신(AX) △에너지 혁신(GX) △공간 혁신(YX) △지역 혁신(NX) △조직 혁신을 5대 중점과제로 지정하
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 기준 완화·전세대출 부담 경감AI 인재 활용 확대·군 상해보험 및 취업 연계 강화
정부가 결혼으로 인해 주거·금융 혜택이 줄어드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 해소에 나선다.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준을 완화하고 청년 자산형성 지원 문턱을 낮추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군 복무 청년 지원도 확대한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
포용금융 평가체계 이달 공개…은행별 실적 공시도 추진상생금융 가이드라인도 이달 마련…6개 은행 평가 시작 출연 확대에 주주가치 훼손 우려…건전성 관리도 과제
금융당국이 은행권을 향한 ‘포용·상생금융’ 압박 수위를 동시다발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가계·취약계층 대상의 포용금융 실적을 계량화해 성적표를 매기기로 한 데 이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실적을 평
제2차 원펌(One-Firm)협의체 개최…기업금융 경쟁력 강화 논의외감·중견기업 확대·지역 산업금융 활성화 등 체질 개선 추진"농협금융 최대 강점은 지역 네트워크" 현장 중심 지원 강조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가계대출과 이자수익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기업 성장과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H농협금융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벤처기업협회와 벤처기업 가치평가 모델을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저평가받아 온 벤처·스타트업 등 창업 초기 혁신기업의 성장을 도와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 두 기관과 금융투자협회가 맺은 '자본시장 기반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
프랑크푸르트 거점 마련…중소·중견기업 유럽 진출 지원 우리·하나은행과 협약…2년간 연 0.6%p 보증료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유럽 현지 거점을 마련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신보는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유럽 진출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준 신보 이사장과 고
하나증권이 위벤처스와 ‘생산적 금융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미래 신산업 육성과 기술 창업 생태계 스케일업 지원에 협력한다. 특히 △유망 벤처·스타트업 공동 발굴 △투자 확대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 체계 구축 △공동 운용 펀드 결성 및 투자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력파트너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이틀 연속 경기도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 두 건을 연달아 가동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순 행사 개최를 넘어 '인재유치를 위한 기업문화 혁신'과 '바이오헬스 글로벌 사업화'라는 두 축을 동시에 밀어붙이는 이중 드라이브다. 경기도 기업정책의 실질적 집행기관으로서 경과원의 속도전이 현장에서 가시화하고 있다.
경과원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7일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재정을 통해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고 도약의 사다리가 작동하도록 해 '국민 모두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민생',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화두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본부·영업현장 잇는 컨트롤타워 구축…이해도 증진 위한 실무 가이드북 발간
KB국민은행이 기업금융 체질 개선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해 ‘생산적금융 협의체’를 출범하고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산적금융 종합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6일 출범한 ‘생산적금융 협의체’는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와 연계해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0일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이날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기업 서울화장품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 맞춤형 놀이터 확대
서울시는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곳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구로구에서 첫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금융권이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특화 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건강관리, 일자리 창출, 금융사기 예방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신한은행–GC케어, 금융·헬스케어 결합한 시니어 특화 서비스
신한은행은 GC케어와 시니어 고객을 위한 특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2025년 블록체인 수요-공급 협의체 (ABLE) 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진행한 1차에 이어 4개월만으로, 기조연설을 포함해 6개의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기조연설은 김민성 IBM 상무가 참석해 ‘AI 비전과 블록체인 활용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김 상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