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6일 출자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 원주기업도시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지역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와 신평리 일원의 527만 8000여㎡를
라온건설이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서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 본격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라온종합건설이 시행하고 라온건설이 시공하는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원주기업도시 7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59㎡A 280가구 △전용 84㎡A 95가구 △전용 84㎡B 160
라온건설이 오는 6월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서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라온종합건설이 시행하고 라온건설이 시공하는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원주기업도시 7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59㎡A 280가구 △전용 84㎡A 95가구 △전용 84㎡B 160가구 △전용 84㎡C
겨울철 분양열기가 다소 사그라들고 있지만 롯데건설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분양한 1243가구 규모의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비롯해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2356 가구 등 총 3599가구가 모두 계약 일주일 내에 100% 분양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은 지하 6층∼지상 3
기업도시 최소개발면적이 대폭 줄고 사업시행자 지정 기준도 완화된다. 이에 지지부진하던 기업도시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9일 국토교통부는 기업도시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 법률안이 공포됨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위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10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의
원주기업도시의 단독주택용지 분양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렸다.
24일 원주기업도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85필지 공급에 약 11만8000여건이 접수돼 평균 1390대 1, 최고 6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평균 경쟁률 245대 1 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번에 접수를 마
롯데건설은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에 발맞춰 원주에 최초로 ‘롯데캐슬’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올 하반기 원주기업도시 부지 내에 분양예정인 ‘롯데캐슬’은 2개 단지, 2300여 가구 규모로 전 평형 85㎡미만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들어서는 2개 단지는 오랜만에 원주시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서울에서 1시간30분 정도 달려가자 원주기업도시 이정표가 보였다. 도로는 널찍하게 닦여 차량 통행에 지장은 없었지만 아직 황량한 모습으로 군데군데 건물이 드러서 있었다.
하지만 공사차량들이 바쁘게 오가는 모습을 보이며 원주기업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신평리 일원 약 529만㎡(약 160만
원주기업도시가 본격적인 공고를 내고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원주기업도시 부지 내 10개 블록으로 계획된 공동주택용지 중 3만7062㎡ 규모의 7블록과 4만6384㎡ 규모의 8블록 2개 필지로 모두 전용면적 60㎡ 이하와 60~85㎡ 이하의 중소형 주택만 지을 수 있는 분양용 주택용지다.
원주기업도시 공동주택용지는 주
원주기업도시는 17일 전용면적 85㎡ 이하 공동주택 2필지를 롯데건설이 지난 13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된 2필지는 약 2300여세대 대규모 단지이며, 기업도시내 공공(도서관, 보건소, 주민자치센터 등)의 시설과 중앙공원, 초ㆍ고교에 둘러싸여 있어 기업도시내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필지 매입을 계기로 원주시내에 2000년도 이후 중견 건
“2년 내에 주택부문 5위 진입을 목표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습니다”
12일 한동영 한양 사장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사장은 "한양은 압구정·반포 등에서 유명한 한양 아파트를 건설하고 1983년에는 국내 도급순위(현 시공능력평가)가 4위까지 올랐던 저력있는 회사"라며 "올해를 본격적인 재도약의 해로 삼겠다
국토교통부가 산업시설의 입지규제 폐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이후 연초부터 개정안과 시행령을 통한 대못 빼기에 나섰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국토부는 최근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그린벨트 안에도 풍력·지열 에너지 설비와 열 수송시설(가압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환경친화적 신·재생
정부가 광역시와 세종시 등 충청권 13개 시,군에 대한 기업도시 개발을 허용하고 주된 용지율도 완화된다. 이에 따라 상반기 내에 기업도시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기업도시 개발사업에 민간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기업도시개발특별법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30일 입법예고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번 입법예고한 시행
충주, 원주, 태안, 영암·해남 등 4개 지방 기업도시 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지역 일대 부동산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기업이 중심이 되어 해당 지역을 특정 산업 중심의 ‘자급형 복합 신도시’로 만드는 기업도시는 혁신도시와 함께 지방 부동산시장의 ‘블루오션’ 지역으로 꼽힌다.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도시발전을 핵심으로 한다면 기업도
전남도의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 '솔라시도'(서남해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 기업도시 개발사업 실시 계획이 정부 심의를 통과해 상반기에 착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시개발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전남 영암군 삼호읍 일원(866만㎡)에 조성하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삼호지구에 대한 개발 구역·계획 변경과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솔라시
대우건설은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오는 18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충주 2차 푸르지오를 본격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충주시는 충주첨단산업단지,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사업 등 산업단지 개발 성공으로 인구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6~29층 총 82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지어진다. 세대별로는 59A㎡ 219세
AK플라자는 개점 2년을 맞은 원주점이 매년 두 자릿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12년 4월6일 개점한 AK플라자 원주점은 강원지역 유일 백화점으로, 2년 동안 구매객수 약 285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원주시민이 1인당 약 8.7회, 강원도민이 약 1.8회 구매한 셈이다.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5월~12월 A
그동안 국내외 경기침체 등으로 부진했던 기업도시 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기업도시 개발사업 가속화를 위해 사업시행자·지자체·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기업도시 협의회를 구성해 오는 11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도시 사업별 추진현황을 점검·공유하고, 기업유치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등 기업도시 사업자와 해당
최근 국토해양부가 기업도시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하면서 기업도시 활성화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개정안은 선수금 수령요건 완화, 타개발사업과 연계시 개발구역 면적 기준 완화 등 개발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경감해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개발이익 재투자율을 하향 조정해 투자 수익성을 높이고, 개발이익이 당초
국토해양부는 기업도시개발사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의 투자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기업도시특별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해 1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행령은 선수금 수령요건 완화, 타개발사업과 연계시 개발구역 면적 기준 완화 등 개발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경감해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개발이익재투자율을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