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국내에 체류 중인 2만3000명의 몽골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몽골 TDB (Trade & Development Bank)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몽골 ANOD은행과의 제휴 이후 두 번째로 제휴를 맺은 몽골 TDB는 작년말 기준으로 총 자산 65
정부는 추석전후 6.4조원의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차질없이 공급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24일 은행의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점검하고 추석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금융지원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은행권의 하반기 중소기업 대출의 안정적 공급요청 ▲추석전ㆍ후 중소기업에 총 6.4조원 자금공급의 차질 없는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자동화(ATM) 기기 이용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곳은 국민은행과 농협인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전국은행연합회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국민ㆍ우리ㆍ신한ㆍ하나ㆍ외환ㆍ기업ㆍSC제일ㆍ한국씨티은행, 농협 등 8개 시중은행 중 ATM 기기 이용 수수료를 가장 적게 받은 곳은 국민은행과 농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은행은 영업 마감 후
동양종금증권이 업계 최초로 육군장병을 대상으로 급여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유준열)과 육군중앙경리단(준장 김대식)은 지난 18일 서울 육군중앙경리단에서 유준열 사장과 김대식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양종합금융증권 CMA의 육군 급여이체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CMA 및 자산관리 부문에서
삼성증권은 지난 8월 4일 소액지급결제 서비스 개시에 맞춰 CMA등 관련 상품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에게만 적용했던 최대 연4% 수익 혜택에 대해 4일 부터는 기존에 은행 가상계좌로 CMA를 이용했던 고객이 삼성증권 지급결제 계좌로 이동하는 경우도 적용하기로 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기존 고객이 4%수
증권사 CMA(종합자산관리계좌) 통장으로 급여통장과 결제기능이 가능해지면서 은행들이 초비상에 걸렸다.
일부 대기업들이 직원들의 급여통장을 은행에서 자사가 소유한 증권사 CMA로 이동할 조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CMA 잔액이 올해 들어 10조원이 증가하면서 6일 현재 4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직장인들의 월급통장을
휴·폐업한 영세 자영업자와 실직자에 대한 긴급지원제도가 이달부터 확대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올해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휴·폐업한 영세 자영업자 및 실직자에 대한 긴급지원제도의 대상자 선정요건과 절차를 보완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휴폐업자의 청산된 임차보증금은 금융재산으로 간주돼 이를 포함한 금융재산 합계액이 300만원을 넘으면 긴급지원
IBK기업은행은 국내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7-ELEVEN) 운영사인 코리아세븐(대표이사 주우환)과 업무제휴를 맺고, 전국 20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기업은행 제휴 자동화기기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 고객들은 세븐일레븐 자동화기기에서 연중무휴 추가수수료 없이 현금인출·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은행은 국내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7-ELEVEN) 운영사인 코리아세븐과 업무제휴를 맺고 전국 20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기업은행 제휴 자동화기기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 고객들은 세븐일레븐 자동화기기에서 연중무휴 추가수수료 없이 현금인출·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자동화
기업은행은 급여이체 또는 주택청약통장 가입 고객이 ‘I Plan급여통장’이나 ’My APT 카드‘ 등 다른 상품에 추가 가입하면 최고 200만원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이벤트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말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고객이 다른 상품에 가입하면 총 1000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품권(2명)
기업은행은 급여이체를 하고 있는 직장인에게 소득증빙 서류 없이 간편하게 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I Plan급여이체론’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정기준 이상의 기업에 근무하고 3개월 이상 급여이체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최근 3개월 급여합계의 두 배(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해준다. 거래실적에 따라 대출금리도 최고 0
삼성증권은 6일 7월말 소액결제를 앞두고 기존보다 더욱 혜택이 강화된 삼성CM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삼성CMA+ 상품은 연 4%의 수익률(세전)과 '펀드 적립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관계자는 "6일부터 삼성증권 신규고객이 삼성CMA+ RP형을 가입한 후 CMA를 급여계좌로 지정하고, 적립식펀드에 월
#전문
결혼 2년차인 33세 회사원입니다. 남편(34세)도 직장에 다니는 맞벌이 부부이며 현재 15개월 딸이 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이번에 갖게 되어 이번년도 연말에 직장을 그만둘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바람은 아이들 대학등록금 4년치를 모아두고 싶은데, 출산 후 ‘외벌이’를 할 경우 가계를 어떻게 운영하는 게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업은행이 월급통장인 '아이플랜통장'의 우대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월 평잔이 30만원 이상 유지할 경우 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 인출시 1000원~1200원의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고객이 설정한 기준금액을 초과분에 대해 최고 연 2.7%의 금리를 제공하고 자동화기기와 타행이체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최고 1000만원까지 신
#전문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자산관리는 멀리 있지 않다고 조언한다. 특히 사회초년병들에게는 재테크의 첫걸음은 월급통장 관리다. 과거에는 무조건 은행에다 개설하면 됐지만 증권사에서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나오면서 어느 것을 선택해야할 지 고민이다. 게다가 증권사 CMA를 결제계좌로 한 신용카드가 나오고 이르면 7월부터 CMA를 통한 소액지급결제서비스도 가
현대하이스코가 전사적인 원가혁신운동을 통해 연간 95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하이스코는 29일 "지난 2005년 전사적 원가절감활동(TOP : Total Operation Performance)을 시작한 이래,직원들의 제안제도와 전문인력 투입 등을 통해 현재 연간 950억원 규모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하나은행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및 몽골 근로자를 위해 복합서비스 패키지인 '하나 Pay-Easy 서비스 프로그램'을 17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 근로자의 금융 수요에 맞춰 외국인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 급여통장, 체크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해외 근로자들이 은행 방문 없이 급여를 매월 지정한 날짜에 일정 금액만큼 자
부산은행은 30일 ‘2008고객감동 페스티벌 사은행사’ 상반기 1회차 당첨고객 1004명에 대해 경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여통장 신규가입시 3개월간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동시에 부산은행 비씨카드 신규가입시에는 6개월간 현금인출수수료를 면제하고 별도 추첨을 통해서는 46인치 LCD TV와 김치냉장고 및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
우리은행이 '우리AMA전자통장' 가입액 8000억 돌파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이벤트를 펼친다.
행사기간 동안 우리AMA전자통장 신규고객 중 추첨을 통해 주당 40명씩 총 200명에게 강원도 평창의 로하스 펜션 1박2일 무료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우리AMA전자통장은 급여통장 잔액 중 100만원 이상 고객이 설정
케익커팅을 하고 있는 이세중(왼쪽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 장장환 SC제일은행 노조위원장
SC제일은행은 24일 종로구 공평동에 위치한 SC제일은행 본점 로비에서 ‘2008년도 한사랑 나눔 캠페인 약정서 전달식’을 갖고 임직원 모금액과 은행 매칭(Matching) 기부 금액을 합쳐 총 5억7245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