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CMA 최고 연4% 상품출시

입력 2009-07-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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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삼성증권은 6일 7월말 소액결제를 앞두고 기존보다 더욱 혜택이 강화된 삼성CM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삼성CMA+ 상품은 연 4%의 수익률(세전)과 '펀드 적립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관계자는 "6일부터 삼성증권 신규고객이 삼성CMA+ RP형을 가입한 후 CMA를 급여계좌로 지정하고, 적립식펀드에 월 30만원 이상 자동이체 할 경우 6개월간 연 4.0%의 우대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는 RP형 CMA의 기본 수익률인 연 2.5%에 1.5%가 추가 제공되는 것"이라며 "6개월 이후에도 기본 수익률에 연0.25%의 추가 수익률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또한 "단 추가 수익률은 CMA 잔고 300만원 한도까지만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증권은 CMA+를 급여통장으로 지정한 고객에 대해 온라인 주식매매 수수료의 10%(최대 3만원), 펀드 투자금액의 0.1%(최대 3만원), CMA 신용카드 사용금액의 1%(최대 1만원)를 합해 월 최대 7만원까지 고객 지정 펀드에 자동 투자해주는 ‘펀드적립 리워드’ 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7월말까지 삼성CMA+에 신규 가입 및 10만원 이상 입금 하거나 적립식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펀드적립 리워드'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을 2매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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