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열리는 호주 아시안컵에 대비해 중동 원정을 떠난 한국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암만의 킹 압둘라 경기장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갖는다. 요르단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4위로 아시아에서 이란(51)-일본(52)-우즈베키스탄(65)-한국(66)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다. 아시아의 신흥 축구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어
손흥민(22, 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선정 ‘금주의 선수’로 뽑혔다.
UEFA는 9일(한국시간) “경쟁적인 C조에서 레버쿠젠은 제니트를 2-1로 이겼다. 러시아에서의 성공은 손흥민의 활약 덕분이었다.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두 골을 몰아친 첫 한국선수가 됐다. 영리한 프리킥으로 한 골을 넣고, 쿨한 러닝으로 추가골을 마무리를 했다”며 손흥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클레이튼 커쇼(26ㆍ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커쇼를 금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무사사구로 막으며 생애 첫 노히트
지난 주말 친정팀 함부르크 SV와의 시즌 12라운드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의 승리를 견인한 손흥민이 독일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하는 금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키커지는 현지 11일판을 통해 손흥민에게 최고 평점인 1점을 부여하며 경기 MVP 및 금주의 베스트 11 그리고 금주의 선수로 선정했다. 이미 여러 현지 매체들로부터
류현진(26)의 팀 동료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쿠바 출신 괴물타자 야시엘 푸이그(23ㆍ쿠바)가 내셔널리그 금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푸이그는 지난 주 빅리그에 콜업된 이후 곧바로 맹타를 휘두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7경기에서 0.464의 높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홈런 4개에 타점은 무려 10점을 쓸어담았다. 특히 4개의 홈런은 첫 5경기에서
미국프로농구(NBA)에 '황색 돌풍'을 몰고 온 대만계 제레미 린(24, 뉴욕닉스)이 NBA '금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지난주 4경기에서 평균 득점 27.3점, 어시스트 8.3개, 가로채기 2개를 기록하며 4연승을 이끈 뉴욕닉스의 가드 린을 동부컨퍼런스 주간 MVP로 선정했다
린은 첫 선발 출전출전 후 연속 4경기동안 2
미국 프로농구협회(NBA)는 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사진)가 2009-2010 시즌 MVP상인 모리스 포도로프(Maurice Podoloff)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MVP수상자이기도 한 제임스는 스포츠 기자와 방송관계자로 구성된 122명의 기자단으로부터 116표의 1순위 지명을 받은 것을
미국프로야구무대인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사진)가 무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겟 필드에서 계속된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장해 4타수 무안타, 볼넷 1개에 그쳤다. 이로 인해 그의 시즌 타율은 0.288까지 떨어졌다.
지난주 만루홈런을 비롯해 맹타를 휘
미국프로농구(NBA) 2009~2010시즌 플레이오프가 18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전체 30개 팀 중 각 컨퍼런스 및 디비전별 상위 16개 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는 7전4선승제로 진행되며 챔피언결정전은 6월 중순쯤 벌어진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평균 득점 30점에 육박하는 코비와 르브론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들은 올 시즌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와 LA 클리퍼스의 크리스 캐이먼이 '금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11일(현지시간) NBA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제임스와 캐이먼은 지난 한 주(4일~10일)간 개인성적을 종합한 결과 각각 동부와 서부컨퍼런스의 '금주의 선수'에 뽑혔다.
제임스는 경기당 평균 33득점과 7.7어시스트, 7.7리바운드로 팀을 2승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