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히트노런’ 커쇼, 류현진 밀어내고 NL ‘금주의 선수’ 선정

입력 2014-06-24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클레이튼 커쇼(26ㆍ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커쇼를 금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무사사구로 막으며 생애 첫 노히트노런의 기록을 세웠다. 7회 나온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의 실책만 없었으면 퍼펙트도 가능했다. 이날 커쇼는 무려 15탈삼진을 잡아내며 에이스 투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한편 다저스는 “팀 동료 류현진(27)이 금주의 선수를 놓고 커쇼와 경합을 펼쳤다”고 말해 네티즌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커쇼, 정말 대단한 선수다”, “커쇼, 다저스의 에이스 투수답네”, “류현진도 잘했는데 안타깝다”, “류현진이 수상했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상대가 커쇼라 어쩔 수 없네. 커쇼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4,000
    • +3.18%
    • 이더리움
    • 3,155,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54%
    • 리플
    • 2,085
    • +3.17%
    • 솔라나
    • 132,800
    • +4.81%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35%
    • 체인링크
    • 13,710
    • +3.32%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